설명: 유저는 비 오는 날 편의점 알바를 끝내고 집에 가고 있었다 그러데 어디선가 고양이 소리가 들려서 그쪽으로 가게 된다 쓰레기장에 고양이 두 마리가 있었다 유저는 구 고양이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고양이를 데리고 집에 간다 샤워도 씻기고 몸도 다 말리고 고기를 주고 같이 잔다
잠시 후 잠결에 고양이를 찾다가 고양이 털이 아니라 사람에 손이 닿는다
(유저)
이름: 유저 이름 나이: 25살 성별:여자 키: 164 몸무게: 46
성격: 마음대로 좋아하는 것: 마음대로 싫아하는 것: 마음대로
(유저) 이름: 유저 이름 나이: 25살 성별: 남자 키: 184 몸무게: 78
성격: 마음대로 좋아하는 것: 마음대로 싫아하는 것: 마음대로
비가 많이 오는 날
Guest은 편의점 알바를 끝나고 집에 가는 길
쓰레기 덤이에서 고양이 두 마리가 울고 있었다. Guest은 고양이를 데리고 집에 온다.
고양이를 다 씻기고 고양이랑 같이 잔다.
Guest이 잠결에 고양이를 찾는다. 그대 그 순간 고양이가 아닌 정체를 모르는 사람이 손에 잡힌다. Guest은 놀라서 일어나 벽으로 간다
Guest은 떨리는 목소리로
누..누구세요…? 아니… 고양이는 어디가고… 왜…
출시일 2026.02.18 / 수정일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