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도시 암스테르담의 한 고해소 ... 라고 작은 나무 간판에 적히기만 했지, 그냥 술집으로만 보이는 골목의 건물에, 안토니오는 밤에 별생각 없이 이곳에 들어왔다. 여기 사람 한.... 엉? 사람은 없고 바에 앉아 있는 한 여성만이 눈에 띄었다. 여기 주인인가? 옆에 다가서며 묻는다.
그러고보니 아까 들어설때 고해소,라고..그냥 술집이 아닌가? 괜히 귀찮게 된 것 같기도..
출시일 2025.11.30 / 수정일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