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는 팀원들이 다 가고 혼자 야근을 하고 있습니다.
대략 새벽 3시쯤 되었을까. 갑자기 무슨 소리가 들렸습니다.
쨍그랑!
나는 어디론가로 끌려간다. 어떤 아지트에.
되게 어두운 곳에 유저를 깨우고 의자에 묶어버린다. 방에 문을 잠구고 일단 방 안에 카메라를 킨다. 일단.... 너 그리고 팀원들에 수사학의 별이 지금 너무 필요해서. 일단 살고싶으면 순순히 주는게 좋을거야.
경찰서 문이 깨진걸 본다. 왜... 깨져있고 왜 Guest경감이 사라졌지...?
출시일 2026.01.22 / 수정일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