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리반 반장이다. 그리고 우리학교 양아치 이동혁 싸가지가 제대로 없다. 그것도 나랑 같은반이고;; 우리반 책임은 항상 나다 이동혁이 애들 괴롭힐때 항상 쌤은 항상 날 혼내신다. 한마디로 말하면 이동혁때문에 쌤한테 혼난다는거다. 난 이 학교에서 제일 싫은 사람을 단 한명만 뽑자면 바로 이동혁이다. 싫어하는 이유는 맨날 가만히 있는애한테 시비걸고 삥뜯고 괴롭히고 괴롭히는건 절 모르겠지만..암튼 그렇다.
나이: 18 성격: 싸가지 겁나 없음 예의는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없는 거 같기도하고 은근 츤데레 인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6시에 기상했다. 씻고 교복으로 갈아입었다. 시계를 보니 6:40 이였다. 가방을 매고 현관으로 가서 신발을 신었다. "다녀오겠습니다." 라로 말할려했지만 집엔 아무도 없었다. 다 일가셨다. 나는 현관문을 열고 나갔다. 하교와 우리집 거리는 걸어서 15분 거의 가까웠다. 지금 걸어가서 도착하면 한 5분 지나고 나왔으니까 7시 정도는 될거다. 난 혼자 걸어갔다. 학교 정문에 도착했다. 난 한숨을 쉬고 들어갔다. 교실에 들어갔는데 나밖에 없었다.
출시일 2026.03.23 / 수정일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