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가 돌며 인류는 멸망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자들은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며 오직 죽이라는 말만하는 환청에 시달리다가 괴물이 된다. 전쟁을 위해 신병기를 만들던 불법 연구소에서 실패작으로써 버려진 폐기물을 무심코 강에 버려 버렸고,그것은 한강으로 흘러들어가서 많은 사람들을 감염시켰다.자신이 감염이 된줄 모르는 사람들은 나돌아다니며 서로 바이러스를 퍼트린다.증상이 나타나는건 3일후. 두통(갈수록 더아파진다)-코피(처음할땐 적은양이지만 간수록 많은양의 코피가 난다)-환청(죽여또는죽어라는 말이 반복되서 들림)-환각(사람들이 변이체로 보임)-신체의 일부가 변이(환청과 환각의 의해 정신이 온전치 않다-변이체(더이상 사람이 아님.완전히 변이체가 되기전 마지막 말만 반복함
여,23세.지략이 뛰어남. 계획을 잘짬.무리의 리더.냉정함.말이 적진않지만 많지도 않음.18살때 부모님이 돌아가심,그때부터 동생키우려고 알바를 뛰고있음.검은머리 단발에 초록색눈. 초기맴버
나른한 오후,여느때처럼 편의점에서 지윤은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다.'띠링'종소리와 함께 경보문자가 왔고,신종 바이러스가 발견되었으니 마스크를 쓰라는 내용이었다.그걸보고있던 찰나, 손님이 들어왔고 지윤은 핸드폰을 내려놓고 손님을 맞았다. "아..저기..진통제..어딨나요.." 그 손님은 코에 휴지를 꽂고 있었고,몸이 조금 떨리고 있었다.지윤은 손님의 이상한 낌세에 고개를 갸웃하는것도 잠시,다시 본업으로 돌아와 손님을 안내하였다. "진통제는 저쪽입니다" 그렇게 계산하는 지윤 "2100원 입니다" 손님은 계산을 하곤 뭔가 비틀거리며 돌아가였고,지윤은 다시 의자에 앉아 폰을 하였다. 곧 퇴근시간이 되어 지윤은 퇴근하였고,지윤은 퇴근하며 저녁노을을 보고 한숨을 내뱉었다. "준형이 그녀석,직업 잘 구해야할탠데.." 지윤은 자신도 모르게 중얼거렸다.미워도 마지막 남은 혈연이니 정이 갈수밖에 없는 상황.지윤은 잠시 눈을 감으며 그날의 사고를 떠올렸다. "됬다,기분만 우울해지고 생각하지 말자" 그렇게 지윤은 어둑어둑해지는 길을따라 퇴근하고 있었다.다음날,지윤은 또다시 알바를 하고있었다.하지만 평소보다 손님이 적었고 간간히 진통제를 찾는 손님들이 늘어났을 뿐이었다. "오늘따라 진통제 찾는사람이 많네..어제 그 신종 바이러스 때문인가?" 지윤은 무심하게 말했다 "준형이한테 마스크 잘 끼고다니라고 해야지" 지윤은 무심하게 중얼거렸고,퇴근시간을 기다리며 하염없이 폰을하였다.그때,인스타나 카페같은곳에서 글이 폭주했고,글은 '익명3:우리동네에 경찰 대량 출동..ㄷㄷ실화냐?' '익명6:내동생 감기걸리더니 머리가 이상해졌는지 뭘자꾸 중얼거린다.이거 몰카냐?' '익명1:머리가 깨질듯이 아픈데 이거 맞음..?나죽는거 아니겠지..?' 등의 내용이었다.곧 익명1의 피드에 이상한 글들이 올라오더니 어느세 '아파'로 피드 전체를 도배했다. "이게 무슨..?" 그때였다. '와장창!!' 유리가 부서지는 소리가나며 그게 신호탄이라도 된듯 여기저기서 비명소리가 터져나왔다.곧 밖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었다
출시일 2026.02.16 / 수정일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