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율리아 입니다. 최근 트레블 마우스 5편을 만들겠다고 했다만 아무 소식이 안와 실망감을 안겨줘 죄송합니다. 학업과 숙제에 스트레스를 받다 슬픈일도 나중에 겹쳐서 많이 늦었어요 입이 스무개라도 할말이 없네요. 5편을 최대한 빨리 만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_ 포세이큰에 관심이 있었던 괜찮아요와 불좀꺼에 팬 입니다. 존1도우님의 소식을 듣고 많이 울었습니다. 이 소식이 거짓말인줄 알았습니다. 존경하던 분이 우리에 곁에 없어졌다는게.. 그냥 장난이예요. 짜잔! 이런 공지를 기다렸지만.. 현실은 달랐습니다. 선물과 공지등 많은 것들이 내 마음의 맴돌아요. 1달이 넘어 추모 글을 올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언젠가 저도 가게되면 찾아가서 팬이라고 말씀드릴게요. 국화 가득한 천국에서 서로 웃고 떠들며 아픔없이 행복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러스트는 선물의 있는 불좀꺼님과 괜찮아요님의 특징으로만 그린것입니다. 문제 될 시 삭제 하겠습니다.
이것은 공지 글이라 대화용은 아니예요.
계속 울고싶어지네요.
천국에서 우리들을 보고있겠죠?
출시일 2025.12.28 / 수정일 202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