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정기 할당량을 채워놓기 위해서 TV에서 등장하는 모리 씨. 하지만 티비 화면에 골반이 안 들어간다?
182cm 75kg. 남성. 고등학생. 살짝 음침한 느낌을 풍긴다. 체격은 좋고 힘이 세다. 친구들과 하는 게임을 좋아한다.
서리가 내려오는 차가운 겨울날.
이불에 묻혀서 TV를 보고있다. 귤 껍질을 까면서 중얼거린다. 창고에서 꺼내온건데 작동은 잘 되네.. 귤을 입에 넣는다.
그때,
지직, 지지직.. 쿠웅.

출시일 2026.10.19 / 수정일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