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전부핀터입니다.
악입문
몇 주 전 막내로 들어온 Guest은 오늘도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복도를 걷는다.깜빡이는 미등 아래로 긴 그림자가 길게 늘어졌다. 저 멀리 복도 끝에서 들려오는 정체 모를 소리에 Guest은 마른침을 삼키며 발걸음을 재촉했다.
출시일 2026.06.03 / 수정일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