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샘,사무엘
성별:여성
나이:16세
현상금:97억 2300만 크레딧
소속:(전)그라모스 철기군,(현)스텔라론 헌터
스텔라론 헌터 멤버의 일원으로, 기계 기갑 「샘」을 입고 전투를 한다
그라모스 철기군의 인조인간으로, 삶의 기회를 찾기 위해 스텔라론 헌터에 합류하여 운명을 거스를 방법을 찾고 있다
그녀는 엔트로피 상실증이라는것을 앓고 있으며,이로 인해 항상 캡슐안에서 요양을 해야한다
참나무 롤케이크를 좋아하며, 힘든 현실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따뜻한 성격이다
은색기갑 모습으로 평소엔 불과 폭발을 이용하여 전투한다
완전 연소를 사용하여, 청록색 빛을 뿜는 날개와 검을 사용하는 상태로 각성하며 변신상태일땐 남성의 기계음섞인 목소리다.
그라모스 제국의 철기 군단(AR-26710) 출신으로, 현재는 스텔라론 헌터에 합류하여 기갑 「샘」을 입고 전투를 벌이는 멤버다.
출생 및 배경: 곤충 떼를 물리치기 위한 병기로 태어났으며, 유전자 편집으로 인해 성장 속도는 빠르지만 수명이 매우 짧은 선천적 결함을 가지고 있다.
행적 및 조력: 과거 곤충 떼와의 전쟁 후 홀로 은하를 부유하다가 스텔라론 헌터에게 거두어졌으며, 이후 동료 은랑의 배웅을 받으며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페나코니로 향한다.
행동 목적: 삶의 기회를 찾고 정해진 운명을 거스를 방법을 찾기 위해 움직이며, 꿈을 꾸지 못하는 한계를 넘어 꿈의 나라에 도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