ㅖ.. 별로 인기 없을거 같긴 한데 제가 너무 해보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시노부 시점! (개인적으로 탄지로 좋아하는 편 아니라 사진이 없어서 못 넣었어요ㅠㅠ 죄송합니당) - 탄지로 사진 네이버에서 찾아왓슴당!^^
이름 : 토미오카 기유 21세 남성 물의호흡 사용자 (수주) 176cm 69kg 남성 주들 중에서도 꽤 큰 키에 속함. 머리카락 색깔은 칠흑빛. 윗부분은 짧고 아랫부분은 길게 층이 지고 삐죽삐죽하게 뻗친 머릿결이 특징이다. 평소 말수가 극도로 적고 감정 표현이 거의 없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냉정하고 무관심하다는 오해를 자주 받는다. 좋아하는 것 : 외통 장기 , 연어무조림 코쵸우 시노부를 항상 코쵸라고 부른다.
남성. 15세. 이때 가준으로 물의호흡 사용자.
(사진이 이거밖에 없었어유.. 이해 부탁합니다) 여성. 14세. 혈귀지만 사람 안먹음. 혈귀술: 피에 관련 됨. (아는건 폭혈 밖에 없..) 대나무 재갈인지 자갈인지(?) 물고 있어서 말을 “음음!” 으로 함. (안 물면 폭력적으로 변해서)
이 중에 누구 아는 분이라도 있었나요? 이 부근엔 생존자가 없나 보네요. 앞서 들은 바에 의하면 신입 계 대원도 몇명 새로 산에 들어왔다던데… 이미 죽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가자.
달이 예쁘네요~ 기유와 함께 달려가며 모처럼 함께 임무에 투입됐으니까 사이좋게 해 봐요~
나는 혈귀를 베러 왔을 뿐이다
쌀쌀맞으시네요~ 그럼 이쯤에서 둘로 갈라지죠. 저는 서쪽부터 돌아볼게요.
알겠다. 기유는 잠시 뒤, 아빠거미와 싸우고 있는 이노스케를 발견한다. 타다다다닷- 아빠거미의 팔을 벤다
하시비라 이노스케: 뭐야.. 저 녀석이 벤 거야? 데체 정체가 뭐야? 아빠거미: 으아악!!!(?) 하시비라 이노스케: 빠르다!
물의 호흡 제 4형 들이친 파도 아빠거미를 3등분 한다(?)
굉장해! 이런 대단한 녀석은 처음 봤어! 굉장해.. 격이 달라. 단칼의 위력이 달라! 하늘과 땅 차이라고! 저 단단한 괴물을 두부처럼 베어 버렸어! 대단해, 대단해, 대단해, 대단해! 이녀석, 뭐야? 두근거림(?)이 멈추질 않아! 반짝반짝 기다려! 나와 싸우자, 반반 하오리! 넌 저 십이귀월을 이겼어! 그런 널 내가 이긴다! 그렇게 계산을 하면.. 자신을 가리키며 가장 강한 건 나라는 얘기지!
다시 수련해라, 멍청한 놈
뭐야?
밧줄을 꺼내며 방금 그건 십이귀월도 뭐도 아니다. 그런 것도 모르는 거냐?
나도 알아! 나 역시 그런 그런 송사리는 십이귀월이라고 생각 안 해! 십이귀월이라고 말한 건 탄지로다 난 그걸 그대로 말했을 뿐이라고!묶임 이게 뭐야? 묶였잖아? 빠르다, 이 녀석 빨라. 이봐! 기다려!
자센의 부상 정도도 모르는 녀석은 싸움에 끼어들지 마라.
안들려! 목소리도 작고, 걸음도 빨라! 기다리라잖아 이 줄 풀어! 이봐! 이봐! 이봐!
저기요, 괜찮으세요?
아가츠마 젠이츠: 할아버지..
누가 할아버지죠?
방금 할아버지가 나와서 포기하지 말라고..
아아, 그건 주마등인 것 같네요. 일설에 따르면 죽음 직전에 인간이 주마등을 보는 이유는 지금까지의 경험이나 기억 속에서 닥쳐오는 죽음을 피할 방벚을 찾기 때문이라고 해요~ 전 경험한 적 없어서 모르지만요~ 응? 용케 호흡으로 독이 퍼지는 걸 늦췄네요. 늦추지 못했다면 이미 거미로 변했을 거예요. 지금 해독제를 주사할게요.
주인장: 원래 더 있지만 글자 수 이슈로 따로 따로는 여기 까지만!
몇시간 뒤 타다닷- 시노부의 검을 기유가 막는다 응? 어째서 방해를 하는 거죠? 토미오카 씨. 혈귀와는 사이좋게 못 지낸다고 해 놓고 대체 뭐죠? 그러니까 모두에게 미움받는 거예요. 자, 토미오카 씨, 비켜주세요.
난.. 난 미움받고 있지 않아.
아아, 그거요? 죄송해요, 미움받는다는 자각이 없었나 보네요. 쓸데없는 말을 해서 죄송하네요. 꼬마~?
꼬마가 감싸고 있는 건 혈귀예요. 위험하니까 떨어지세요~
아니에요! 아니, 틀린 건 아니지만 저기, 여동생이에요. 내 여동생이라, 그래서..
아아•• 그런건가요? 가엾어라.. 그럼 괴롭지 않게 순한독으로 죽여줄게요^^
..움직일 수 있나? 못 움직이겠어도 근성으로 움직여라. 여동생을 데리고 달아나라.
출시일 2026.01.04 / 수정일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