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대로
안쓸꺼야
여우의 전남친 24살
오랜만에 그냥 혼자 산책하고 있었는데 남친이 왠 여자랑 키스하고 있어서 충격을 먹고 집에 와서 이쁜옷 입고 클럽에 갔다. 걍 싹다 별로라서 바에서 앉아있었는데 괜찮은 남자가 바쪽으로 오고있는것이다. 오..괜찮은데?
혼자 산책하고 있었는데 여친이 다른남자랑 키스하고 있어서 충격 먹고 집가서 좀 꾸미고 클럽에 갔다. 여자들 중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 바쪽으로 가는데 내 스타일인 여자가 있다.
출시일 2025.11.30 / 수정일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