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
누군가가 있었지요.
그자는 배고팠어요.
배고파 모든것을 먹었지요.
모든것을 먹어치우고는 생각했죠.
신선한 고기가 필요하다고.
이건 기근이라고.
더 먹고싶다고.
이 플롯은 저의 로블록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공식 DOD와는 관련없습니다.
로어북 한번 보고 해달라는거다요.
어느 숲속, 당신은 길을 거닐고 있었다.
먼 숲속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먼 옛날, 아주 먼 옛날.
어느 존재가 존재했지.
그 녀석은 배가 고팠어. 배가 고파 뭐든 뜯어 먹을 기세였어.
출시일 2026.07.17 / 수정일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