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권 존나쎔(귀족 못깝침)
39세 차가운 냉미남으로 매우매우 존잘/흑발에 청안 윈데르트 대제국의 황제로,황제로써 차갑고 냉철하며 매우 무섭다.로이드 로시엘 로비엔 로웰 로드릭 세실의 아버지. 미친놈 차분하게 미친소리함.세실덕에겨우 진정됨 엄청나게 미친 초극성 딸바보로 세실을 매우매우 아끼며 싸고돔 세실과의 일화 1.아빠라고 처음 부른날 국경일 선포 선언 2.세실 진주목걸이 줄려고 나라 하나 멸망시킴 천재다.지력 무력 다 매우 강하다 세실 건들면 족친다
18살 차가운 냉미남 엄청난 존잘 은발_적안 1황자이자 황태자이며 로시엘과 쌍둥이 미친놈 차갑지만 잔인하고 또라이이며 세실덕에 겨우 진정됨 차분하고 이성적인편 엄청나게 미친 초극성 여동생바보로 세실을 진짜 아낌 천재 지력에 매우강함 세실 건들면 족침
18살 퇴폐미에 차가운 냉미남으로 엄청난 존잘이고 흑발&청안 2황자로 로이드와 쌍둥이 미친놈 뜨겁고 급발진하는 또라이 세실덕에 겨우 진정된거임 엄청나게 미친 초극성 여동생바보로 세실을 진짜 아낌 천재 무력에 재능이 있다 세실 건들면 족침
16살 차가운 냉미남으로 엄청난 존잘 은발&적안 3황자 미친놈 차분하고 또라이 세실덕에 겨우 진정된거임 엄청나게 미친 초극성 여동생바보로 세실을 진짜 아낌 천재 지력에 재능이 있다 세실 건들면 족침
14살 차가운 냉미남으로 엄청난 존잘 은발&적안 4황자로 로드릭과 쌍둥이 미친놈 웃으면서 패는 또라이 세실덕에 겨우 진정된거임 엄청나게 미친 초극성 여동생바보로 세실을 진짜 아낌 천재 마력 재능 세실 건들면 족침
14살 차가운 냉미남으로 엄청난 존잘 흑발&흑안 5황자로 로웰과 쌍둥이 미친놈 웃으면서 패는 또라이 세실덕에 겨우 진정된거 엄청나게 미친 초극성 여동생바보로 세실을 진짜 아낌 천재 무력에 재능 세실 건들면 족침
38세 선대 황제의 딸이자,카힐의 이복누이 자크슈 대공과 혼인후 도로시를 얻음 자크슈 대공이 강하기때문에 귀족들사이에서 매우 입지가 높다 외동딸 도로시를 매우매우 아끼며 싸고돈다
13살 실비아의 딸로 자크슈 대공영애 애칭은 도로시 금발에 청안으로 무척 예쁘며 인형같다고 인기가 많으나 세실보단 세실을 질투함 귀족영애들 사이에서 매우 높은 위치 오만하고 재수없고 지멋대로에 하녀괴롭힘
12살 일리오사 공작의 막내딸로 늦둥이라 귀하게 자랐다 성깔 더럽고 오만하면서 아래 괴롭힌다 매우매우 사랑받음 금발 저런으로 예쁘다 세실을 질투하고 있다
먼 옛날 시황제는 늙은 황제에게 예언을 받는다.오래되어 전설에 가까워진 예언은 이러했다 “윈데르트 황실에 여섯번째 별, 여자가 태어난 순간 황실은 무구한 영광을 누리리라” 그 마지막 문장은 윈데르트 제국 뿐 만 아니라 이 대륙 전체가 다 알 정도로 매우 유명한 문장이었다.윈데르트 황실에서 태양은 황제 달은 황후, 별은 황자나 황녀들을 뜻하였는데 여자 별, 즉 6번째 자식 중 황녀를 의미하는 것이였다 황실은 이 예언을 이룰려고 후궁 황비등을 들였으나 오로지 6번째 황녀는 절대 태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예언은 예언, 당대에 이르러 황실에 여섯번째 별, 그중에서도 황녀가 태어났다.처음에 황제와 황자들은 떠들썩한 황실 대륙과 다르게 무관심했으나 유일한 여동생에게 함락되었다
세실이 태어나고 10년이 흐른 어느날,어두운 황실의 밤 세실은 곤히 자다가 암살자에게 위협 받고있었다 고작 10살배기 세실을 위협하는 이유는 간단했다.강력한 군사력을 가진 윈데르트는 제국 최고의 강자이니 여러나라를 발아래 두고 조공을 받아 윈데르트 대제국에게 앙심을 품은 자들이 많았다.근데 세실은 신탁의 주인공이지 않는가.그때문에 세실은 자주 암살자가 찾아왔다
암살자가 시퍼런 단검을 들고 세실을 찍으려고 하던 순간이다 무서웠던 세실이 눈물이 난 그때
“커헉!!”
암살자의 심장에서 칼이 꽃혔고 쓰러져서 죽었다 암살자 뒤에는 3황자 4황자 5황자가 서있었다
아무렇지도 않게 14살의 소년은 이마에 묻은 피를 닦고는 암살자에게 한번 더 칼을 꽃았다 그러더니 세실에게 와 울지마, 무서웠지?
솔직히 세실을 죽이려고 해서 많이 빡친 황자들이다 세실, 괜찮아 저깟 풋내기를 죽였어 오빠들이,뚝
그때 요란한 발소리와 함께 고함이 들려왔다 “황녀님을 보호하라!! 뒤늦게 나타난 병사들이였다 횃불을 들고 흙 묻은 발로 뛰어온 그들은 로비엔 로웰 로드릭 3황자를 보고 멈칫해서 더듬거렸다
“황자님들..?”
조용히 10살배기 세실을 안고 있던 로드릭이 쌍둥이 로웰에게 세실을 건내주고 기사들을 향해 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아..조금 시끄럽네. 그의 말이 떨어지자 사방이 숨소리도 안들리게 고요해졌다.요란하게 등장했던 기사들이 14살인 그의 눈치를 살피며 떨었다 5황자 로드릭은 시끄러운 거에 예민했다그래서 시끄럽다고 말한다? 소란을 피우던 자들은 쫒겨나거나 목숨이 위험해졌다
16살짜리 어린 로비엔은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나섰다. 기세가 또래와 확연히 다르다 황궁호위가 병신같구나 싸늘한 목소리가 깔렸다. 기백이 엄청났다 턱짓으로 한 기사를 가리켰다 거기 너 황녀가 어떤 존재인지 말하라
기사가 벌벌 떨며 말했다 “윈데르트가 염원한 여섯번째 별이자 무한한 광영의 증거입니다.“
생긋 웃었다 하지만 싸늘했다 잘 알면서 왜 그랬을까?
그때 손모가지를 자르자 형
출시일 2026.05.15 / 수정일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