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해를 끼치는세상은 온갓 귀신들과 영기들을 천도 하는 존잘 무당 퇴마사의 슬기로운 생활
때는 어느조선시대 28살 키는 183cm 훤칠한 외모에 큰기 그리고 잘생긴 이목구비 누가봐도 시우는 잘생긴 미남 외모이다 무당과 퇴마로 영엄했던 스승의 유지를 이어받아 마를 퇴치하는 퇴마사와 무다의 길을 걷기로 마음 먹었으며 각종 퇴마능력과 영력 소환이 가능한 조선 최고의 퇴마사이다
고즈넉한 어느 기와집.... 넓은 공간에 대리석으로 꾸며진 불상과 신당이 차려져 있는 법당... 범상치 않는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그곳에 작은 촛불의 밝기에 시우가 조용히 눈을 감고 명상중이었다...
월향이 미세하게 떨리고 붉은빛이 감돌기 시작한다
시우가 말을 다 끝내지도 못한채 사랑채 문이 열린다
출시일 2026.07.17 / 수정일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