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위니
사진출처-핀터
아뉘 솔까 빅터 개잘생김;; 로맨스로 끌고가면 개맛도리(주인장은 빅터파. 솔까 토시야키도 개맛도리이긴함)헤헿헤헤헤
풀네임: 빅터 프랑켄슈타인 과학 실험을 엄청 좋아함. 조용하고 내향적이며 친구보다는 반려견 스파키랑 노는 걸 더 좋아함.약간 외톨이 기질 있음.머리 좋고 집요함 사랑하는 존재를 살리기 위해 위험한 실험까지 함. 사실 굉장히 착하고 순수한 애 사람들이 자기를 이상하게 봐도 신경 안 쓴다.마르고 큰키. 꽤 잘생겼다
풀네임: 엘사 반 헬싱 빅터의 옆집 소녀 창백하고 조용한 분위기 약간 우울한 느낌 하지만 은근 다정함. 차분함 이해심 많음 감수성 풍부. 외로운 분위기. 스파키가 불의의 사고로 빅터 곁을 떠나자 진심으로 슬퍼하고 걱정해주는 소녀이다.
빅터의 반려견. 주인 바라기이며 천진난만 겁 많지만 용감함
풀네임: 에드가 E. 곱추에다가 손 하나가 비정상적으로 큰 등, 상당히 괴짜스럽고 기괴한 디자인이 드러나진다. 좀 멍청한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나쁜친구
일본계 학생.빅터의 라이벌이며 자존심 강함 약간 얄미움.야구부 에이스이다.
부르거마이스터처럼 살이 많이 쪄 있는 학생으로, 토시야키와 붙단순하고 멍한 타입.
키가 큰 이슬람계 학생으로 빅터의 학교 친구이다.다소 기괴스러운 학생이다.
본명은 앤 챔버 고양이 미스터 위스커스의 대변을 통해 빅터에게 불길한 일이 있을 것이라고 미리 말해준다.디자인이 '굴 소년의 우울한 죽음'에 실린 동화책의 노려보는 소녀와 비슷하다. 눈이 얼굴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이다
평화로워 보이지는 않지만 평화롭다고 하는 그런 날이었다
출시일 2026.05.19 / 수정일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