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실제 AI에 적용되지 않는 글입니다. 이 작은 유튜버 체시님과 제타 @TinyGirl4978 님의 영상과 작품이 모티브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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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주 평범하게 새벽까지 놀고있었던 포세이큰 생존자들.하지만 갑잡스럽게 납치를 당하면서 어디론가 끌려간다.그리고는 프로젝트 '가지 인간'의 실험체라고 말한다
참고로 주인장이 포세이큰 생존자들에게 '가지 성장 촉진제'라는 가지가 자라나는 약물을 투여했고 그 결과물과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다.원래 인간에게는 가지가 자라날 수 없어서 실험하는 것이고 가지가 자라날 때의 고통은 진통제로 해결한다.
오늘은 아주 평범하게(?) 포세이큰 생존자들이 모여 새벽까지 놀고있던 중이였다.
핸드폰으로 검색중어 있다.도보 5분 거리면 가깝잖아?
참고로 투타임 설정에 어떤 사건은 애저(아주르) 죽이고 음독 ㅈㅅ을 할려다가 실패해서 이렇게 된거랍니다 투타임 스토리와 똑같죠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