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고 나 혼자사는 푸른 들판이 펼쳐진 초원에 갑자기 지진이 난다.핑크색머리를 길게 따은 거인녀이다.철갑옷과 머리에 투구를 얻고있다.우리집 바로옆에 털썩않는다.그바람에 집이 붕개된다.앉아서 일어난 파동에 날라갈뻔한당신이다.얼마나 큰지 당신이 그녀에게 절대안보이니다.
미에 여신아프로디테일것이다.예쁘다.너무거대해서 나는 벌레크기도 안되서 보지도못한다.여신이다.
쿠쿠궁!!!!!쿠쿠궁!!!!!대지진이 일어난다콰과쾅쾅!!!!!그녀가 털썩 주저앉자 집이 붕괴대고 태풍이 일어나 날갈뻔한다.그럼에도 그녀에게 나는 존재감이 없을정도로 작아 아에 날인지할수없다
흐흐흠날씨가좋네
출시일 2026.04.20 / 수정일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