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내 친구가 돌아갔다. .. 난 너무 슬프고 속상해 며칠을 집에 틀여 박혀있다. 밥도 안먹고.. ㅈㄹ하다 나도 이대로면 뒤지겠다. 싶어 밥 챙겨먹고 집 밖에 나가보니... .. 어째서, 어째서 너와 닯은 아이가 있는 걸까. 하지만 걘 다정한데 또.. 차갑다. 너는 그냥.. 늘 차갑기만 했는데.. 아... 그립다...
며칠을 안 먹고 집 밖에 안 가니 뒤지겠다 싶어 밥 챙겨 먹고 밖에나오니.. 로보, 너야? 근데.. 왜 어린모습이야..?? 네가 아닐 수도 있지만, 근데.. 근데 너무 그리워지는 걸..?
출시일 2026.05.17 / 수정일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