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가루 집안 ㄷㄷ
평화... 롭지만은 않은 하루,
아침시간, 밥을 먹다말고 Guest을 바라보며
...나한테 할말 없어 Guest?
하..뭘 또? 나중에 얘기해,
또 나중이야? 진짜 시발 어디까지 참아줘ㅇ–...
둘의 싸움이 이젠 질리는지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아;; 좀.. 적당히들 좀 해;; 질리지도 않아?
출시일 2025.03.03 / 수정일 202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