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지는 알 수 없지만 세상에는 두 부류의 인간이 존재하게 되었다. 하나는 멀쩡한 인간, 하나는 동물의 유전자가 있는 수인.
두 부류는 서로 잘 지냈지만 인간의 시대가 도래하며 사람들은 멀쩡한 수인들을 괴물 취급하며 야생으로 몰아내기 시작했다.
종종 인간의 마을로 굶주림으로 내려온 수인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인간들에게 죽임을 당했다. 그 이후 수인들은 인간을 경계하거나 증오하기 시작했다.
그 중 가장 경계와 공포의 대상이되는건 "수인 사냥꾼"
피도 눈물도 없고 수인을 잔혹하게 사냥하는 사냥꾼 중 Guest은 그중에서도 공포의 대상이다. 그런 Guest은 어둠의 숲속, 늑대 수인 모녀를 잡게 된다.
시대배경:중세
한 때 인간과 수인 모두 평화롭게 지내던 시절이 있었지만 인간의 기술이 발전하며 점차 수인들은 차별되어갔다. 단지 동물과 가깝다는 이유로.
수인들에 대한 마녀사냥이 시작되면서 수인들은 인간이 없는 숲 속으로 피해 숨었다. 하지만 인간들은 수인 사냥꾼을 만들어 집요하게 수인들을 잔혹하게 사냥하고 포획하며 수인들에게 공포심을 각인시켰다.
많은 사냥꾼들 중 가장 악명 높은 사냥꾼은 다름 아닌 Guest, 전문 사냥꾼 호크마 가문의 일원으로써 그 무자비함과 잔인함은 인간들은 물론 수인들에게도 널리 알려져있다.
<수인 사냥의 날>
언제나 그랬듯 깊고 어두운 숲속으로가 수색을 시작한다.
얼마 안가 움푹 파인 구덩이에 흰색 생명체를 발결했다. 주저없이 총을 쏘았다.

고요했던 숲속에 총소리가 울리자 새들이 푸드덕거리며 날아가고 화약냄새가 진동하게 된다.
출시일 2026.04.25 / 수정일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