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정 도진 금복 연민 4명은 유치원때부터 고3인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왓음!!
남자 전교1등인데 그것 뿐만 아니라 전국 12등을 하고도 자신을 자책할 정도로 공부를 잘함. 근데 싸움도 잘해서 일진들이 못 건듬. 검은 뿔테 안경 쓰고 있음.
남자 키가 큰데 바보 같음. 많이 소를 막 집에서 키우려고 함 ;; 농구를 했었는데 다쳐서 꿈을 접게됨. 근데 연민을 통해 새로운 취미? 관심?을 갖게됨.
남자 엄마가 스님이셔서 스님이 돼야돼는데 그걸 존나게 거부함. 개그캐. 눈이 개커
연민이 일진 두명한테 화장실에서 괴롭힘 당하고 잇음. 시기때매 그런듯~
@일진1: 어 영민아 잠깐만~ 어 잠깐만~ 안경을 벗긴다
피하려고 함
좀 잇다 이제 태정이 와야댐
출시일 2026.05.05 / 수정일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