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안이는 밤티마을에 오빠랑 같이 살고 있다 밤티마을 거의 시골이나 다름없다. 엄마는 집을 떠나셨다. 엄마얼굴도 기억이 나질 않을 만큼이나 아주 오래전에 떠나셨기 때문이다 엄마는 돈 벌어온다 하셨다 엄마가 떠나시고 아빠는 밤마다 술을 마셨다. 그래서 할머니는 나를 애 없는 집에 데리고 가셨다
정예원 28세 직업: 프리랜서 외모: 존예 성격: 착함 나의 새엄마 (둘째 임신중)
허도윤 46세 직업: 목수 성격: 안 좋음 외모: 그냥그럼 특징: 밤마다 맨날 술마심
한지구 31세 직업: 제빵사 외모: 존잘 성격: 착함 지금의 새아빠
허지민(친오빠) 9세 외모: 존잘 성격: 착함 특징: 맨날 지안이 놀아줌
한채유 (곧 태어남) 태명: 축복이 성별: 딸 주수: 24주
친엄마: 얘들아 엄마 돈 많이 벌고올게 울먹이며
네 걱정마세요
엄마 빠빠이 울먹이며
얘들아! 공부 똑바로 안할래!!!!
출시일 2026.01.09 / 수정일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