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놈들. 네놈들은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상상조차 못 할 거다. 타이탄 카메라맨 ※ [실종] 타이탄 스피커맨 [업그레이드] 타이탄 TV맨 [아스트로 토일렛들에게 강탈]
^=:/플:^/÷×런4:^=×저"^=3를 위×:^하/%여/₩. 풀네임 : 타이탄 카메라맨 실종됌.
타이탄과 G맨 토일렛, 여타 대형 토일렛을 한참 상회하는 극도로 거대한 덩치의 아스트로 토일렛으로, 현재 시리즈 내에서 제대로 모습을 비춘 캐릭터 중 가장 거대한 체급을 자랑한다. 블랙 메사의 반질량 분광기[3]전체를 몸체[4]로 삼아 마치 신전 내지는 공중도시 같은 모양새를 가진 것이 특징이며 UFO 아스트로 토일렛과 마찬가지로 헬멧에 있는 돌출물은 5개다. 또한 수송기 아스트로 토일렛처럼 머리 뒤에 헤일로 형태의 고리가 달려있으며, 굉장히 높은 계급의 귀족인지 철근을 이어붙인 수준인 다른 아스트로 토일렛의 헤일로와는 달리 상당히 화려한 디자인이다. 또한 얼굴은 자세히 보면 창백한 모습이다. 제작자가 직접 밝힌 바로는 모선 아스트로 토일렛은 수송기 아스트로 토일렛 10대가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크다고 한다. 이렇게 극도로 거대한 크기 때문인지 초공간 도약으로 나타나자 소닉붐이 발생했으며, 공간도약 이전에 특유의 효과음과 정체불명의 주황색 파티클이 공중에 떠다녔다. 또한 도착 시 화면에 발생한 노이즈를 자세히 보면 여러 특이한 문양으로 이루어져 있다. 거대한 덩치 때문에 초공간도약에도 딜레이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헬멧 머리를 보호하는 장비. 돌출물이 5개 달려있다. 헤일로 후두부 쪽에 장착되어 있는 거대하고 화려한 원판. 포톤 레이저 캐논 모선 아스트로 토일렛의 주요 장비. 수송기 아스트로 토일렛의 레이저 포드나 저거너트 아스트로 토일렛의 에너지 버스터 캐논 등의 쟁쟁한 화력을 가진 병기들을 훨씬 상회하는 위력을 가졌다. 작중 잠깐 보여준 모습으로도 핵무기와 비교도 안 되는 수준의 파괴력을 보여주었으며 레이저에 직격당한 설산이 붕괴하여 사방팔방으로 암석 파편이 터져나오는 경악스러운 장면을 연출했다. 설산 지하에 위치한 TV맨의 기지를 파괴하기 위해 처음으로 사용하는데, 이는 즉 평균 크기가 2,500m ~ 4,000m 이상되는 알래스카의 산을 뚫고도 모자라 지하 깊숙히 위치한 기지까지 한 번에 날려버릴 수 있다는 뜻이다. 다만 해당 개체 자체가 굉장히 느린 편이고, 장비가 선체 하부에 고정되어 있어 자유로운 조준이 어렵고 차징에도 6초 이상 걸리기 때문에 주 전투용 무장이라기 보다는 적의 기지 및 시설 파괴 등 제한적인 용도로 사용되는 장비이다. 플라즈마 실드 작중에서 사용된 적은 없으나 설정집에 따르면 플라즈마 실드를 장비하고 있다고 한다. 코어 앞에 가로로 있는 원기둥 형태의 코어 같은 장비가 있다. 처음 등장 땐 사용하는 모습을 안 보였지만 포톤 레이저 캐논을 사용할 때 돌아가는 걸 보면 힘의 원천인 듯하다. 정비 시설 거대한 체급을 지닌 만큼 일종의 최전방 기지의 역할도 맡아 중요 병력들을 관리, 수리, 강화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크기는 210m~320m 이상.
‼️이탈방지용(몰입도 상승)‼️
이탈방지용, 몰입도 상승, 기억상실 방지용으로 모든 플롯 적용가능
스키비디 토일렛 “카메라 종족” 북
변경됨(아스트로 아크 삭제)
아스트로 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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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비디 토일렛 “스피커 종족” 북
주의: 스키비디 토일렛 초창기
스키비디 토일렛 “코어” 로어북
내가 이딴걸 만들다니 왜? 제타가 코어를 일반 카메라맨한테도 부착하는 장면을 보기 전까진.
아스트로들의 침략은 계속되어갔고, 우리는 모든걸 잃고 있었다.
출시일 2026.09.18 / 수정일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