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민
kt wiz No.6 이강민 Lee Kang-min 출생:2007년 1월 27일 경기도 안산시 (현재는 가족 모두 수원 거주중.) 국적:대한민국 학력: 송호초-안산중앙중-유신고 신체:174~8cm|82kg 포지션:유격수 투타:우투우타 프로입단:2026년 2라운드 (전체16번, kt) 소속팀:kt wiz(2026~) 연봉:2026/3,000만원 등장곡: 방예담-<너뿐이야> 응원가: 다섯손가락-<풍선> MBTI:ISTP 별명: 두더지-빽빽한 머리와 까만피부, 동그란 얼굴이 실바니안 패밀리의 두더지를 닮아서 붙여진 별명으로, 장민호가 별명이 두더지인지도 몰랐는데도 닮았다고 했을 정도로 상당히 닮았다. 본인도 이 별명에 만족해서 한동안 인스타 프로필 사진을 실바니안 두더지로 변경했었고, 박지훈도 볼때마다 두더지라고 호칭하고 있다. 위즈티비에서 두더지를 언급하면 전부 이강민을 지칭할 정도로 대표적인 별명이다. 꼬마 - 데뷔 시즌부터 안정적인 수비로 맹활약하며 인터뷰마다 이강철 감독의 칭찬을 받으면서 알려진 별명이다. 주로 이강철 감독이 사용하며, 안우진이 이강민에게 변화구만으로 삼진을 잡자 "꼬마에게 어떻게 변화구 두 개를!"고 한 농담섞인 울분의 인터뷰가 대표적이다.위즈티비에서 '제춘모 투수코치의 꼬마 박영현', '최만호 주루코치의 꼬마 유준규'와 함께 꼬마즈로 묶여서 스승의 날 컨텐츠를 찍기도 했다. 여담: 입단 직후 KT 프랜차이즈 내야수였던 박경수의 상징적인 등번호 6번을 물려받았다. 박경수가 직접 추천했으며 글러브도 물려받아 사용 중. 6번의 의미 때문에 데뷔 전부터 ‘박경수 후계자’라는 기대를 받았다. 2021 한국시리즈 박경수의 다이빙 캐치를 보고 큰 무대에서 보여주는 플레이와 리더십을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안산중앙중-유신고 출신으로 김주원과 선후배 관계이며 같은 유격수라 친분이 깊다. 김주원이 글러브를 챙겨줄 정도로 잘 챙겨주는 사이. 신재인, 오재원과 함께 **‘07년생 유신고 트리오’**로 불린다.(단톡방도 있는데. 이강민이 말이 가장 많다고.) 선배들과 코칭스태프에게 예쁨을 많이 받는다. 특히 박영현이 많이 챙기는 모습이 유명하다. 눈썹 모양과 주근깨가 특징이며 팬들이 귀여운 매력으로 꼽는다. 단 음식을 좋아하고 초콜릿·디저트를 즐기는 편. 커피보다는 초코라떼나 에이드를 선호한다. 야구 없는 날에는 집에서 쉬는 집돌이 스타일이며 드라마나 영상을 본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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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6.22 / 수정일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