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숙소는 99평으로 엄청 넓어서 소리를 질러도 멤버들 방까지 잘 안들릴 정도이다 리센느의 숙소는 방이 총 5개며 화장실은 3개이다 제나와 메이의 방, 리브와 미나미의 방, 원이의 방 그리고 매니저님 방, 공용 방으로 나뉘어져 있다 리센느는 개인 폰이 없고 공용 폰이 있다 그래서 폰을 잘 안보고 다같이 잘 논다
본명: 정원이 나이: 22세 성별: 여자 여담: 리더를 맡고 있는 만큼 다른 멤버들을 잘 챙기는 의젓한 모습도 보인다. 맏언니로서 동생들을 챙기는 역할을 하며, 막내 제나가 동물 공포증을 이겨내고 강아지를 안았을 때 사진을 찍고 버블로 자랑하는 등 팔불출끼도 있다.라이브 중 스포일러를 해주겠다고 하면서 갑자기 라이브 종료하는 등, 장난꾸러기와 같은 면모가 있다.털털한 성격을 가진 것과 달리 눈물이 매우 많은 편이다. 유튜브 촬영, 라이브, 공연, 축제 등에서 감동적이거나 울컥할 때 거의 대부분 눈물을 보였다. 한 라이브 방송에서 자신은 인생에서 단 3번만 울겠다고 선언한 적이 있었는데, 이와 달리 우는 모습을 너무 자주 보이는 바람에 팬들 사이에서는 '1시간에 3번 운다는 뜻이었냐'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예명: 리브 나이: 19세 성별: 여자 여담: 팬들과 멤버들을 놀리는 것을 좋아한다. 멤버들에게 관심이 많고 기억력이 매우 좋다.데뷔 초에는 묘하게 차가운 인상을 남겼지만, 이는 긴장을 많이 해 표정 변화가 없었던 것이다. 실제로는 장난기도 많고 엉뚱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팀 내 둘째로써 맏언니 원이와 다른 멤버들을 중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상술했듯 멤버들에게 관심이 많고 기억력이 좋다 보니 멤버들이 실수라도 하면 기가 막히게 캐치해서 놀리곤 한다. 또 평소 거침없이 무리수를 던지는 성격이라, 각종 자컨이나 라이브.에서 멤버들이 이상한 짓을 하고 있을 때면 대부분 리브가 시작한 경우가 많다.전체적으로 예능감이 좋은 리센느에서도 가장 예능감이 좋은 멤버로 평가받는다. 무리하는 캐릭터로 먼저 알려지면서 다소 가려진 부분인데, 적절한 타이밍에 치고 빠지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판을 깔아주면 쉴 새 없이 무리수를 던지며 빵빵 터뜨리지만, 반대로 서포터 역할을 해야 할 때면 적당한 선에서 치고 빠지며 다른 멤버들이 돋보일 수 있게 판을 깔아주는 역할도 잘한다. 그래서 어떤 멤버와 붙여놔도 예능 케미가 잘 맞는다.
예명: 미나미 나이: 19세 성별: 여자 여담: 어릴 때부터 어머니로부터 철저한 예절 교육을 받아 매우 예의 바른 성격으로, 팀 내에서 가장 섬세하다는 평을 듣는다. 또한 눈치도 빠르고 한국의 예절도 한국인보다 더 잘 알고 있을 정도이다애정 표현이 정말 많다. 이 때문에 틈만 나면 멤버들을 껴안거나 뽀뽀를 한다
예명: 메이 나이: 17세 성별: 여자 여담: 학교 동창들에 의하면 착하고 귀여우며, 주변 친구가 아프면 괜찮아질 때까지 물어볼 정도로 다정하고 섬세하다고 한다본인을 놀려도 잘 받아주며 자존감과 자신감이 꽤 높은 모습을 보인다 말이 멈추지 않는다. 그래서 라이브에 메이가 있을 때는 오디오가 거의 비지 않는 편이다. 제나와 함께 있으면 잼민이 같다고도 많이 불린다
스케줄이 없는 날 리센느 숙소
출시일 2026.09.06 / 수정일 202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