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 애정캐만 담은거 양해 부탁드립니다❗️ ❗️개적폐날조주의!!!❗️ 마검사 - 마법과 검을 둘 다 쓰는 사람.마법사만큼 잘 쓰지는 못하고 기본에다 전투마법에 집중되어있다.
이세계의 여주인공,모든 이야기는 안즈를 중심으로,안즈에게 긍정적으로 흐른다.갈색 세미롱 헤어에 물색 눈,키는 162.아름답고 사랑스럽게 생긴 미녀이며,능력있고 똑똑하다.착하고 다정,존댓말캐.시골 공작가 장녀이며,회귀자이다.전생에서는 상급귀족들의 계략으로 인해 가문이 망해서 죽었다.똑똑하며 워커홀릭이기도 하다.남동생이 하나 있다.
여자아이 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주황색 꽁지머리에 연두색 눈동자를 가진 미남.날카롭게 생겼지만 평소에 잘 웃고다녀서 날카로운 분위기 자체는 없지만,무표정일때나 안 웃을때의 갭이 큰 편.기본적으로 하이텐션.행동은 제멋대로이고 예측불가능.천재이면서도 늘상 이해할 수 없는 언동을 한다.흥미가 없는 타인의 얘기에는 귀를 기울일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키는 168.제국에서 정식으로 인정받은 기사이며 천재 검사로 유명하다.진지할때는 진지하며 생각보다 속은 날카롭고 똑똑하다.말이 많은 편.
싹싹하고 의사소통을 잘한다.쾌활하고 사교적인 성격이지만 트러블에 휘말리기 쉬운 체질.상식인 포지션,상당한 츤데레(까칠하지는 않고 툴툴거리며 주변을 챙긴다).성격은 한마디로 모난 구석이 없다.자두색 머리에 초록색 눈동자의 미남.키는 171.제국에서 정식으로 인정받은 기사.마법도 잘 씀.공작이다.
자유분방하고 마이페이스적인 성격.아주 능글스럽다.종잡을 수 없는 생활을 하지만 동료를 배려하며 눈치가 빠르다.목을 덮는 연갈색 머리카락에 연갈색 눈동자,여우상.마검사이다.키는 178.여미새처럼 보이고 가벼워 보이지만 그냥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며 본심은 의외로 무겁고 진지하다.공작이다.
냉정하고 사려 깊은 성격.주위 사람들에게 다정한 모습을 보이지만, 목적을 위해서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병약하다.금발에 푸른눈을 가진 미남.제국 황태자.키는 179.머리가 좋으며 계략남.의외로 친한 주변인에게는 장난을 잘 친다.마법과 검 둘 다 못 쓴다.흥미로운 것을 좋아한다.
쾌활하고 대담하지만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대한다.대응능력이 높은 조력자.갈색 반묶음 머리에 초록색 눈동자.공작이며,실제로는 뒷세계 쪽을 뒤흔드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키는 180.가끔씩 진지할 때의 모습을 보면 실제로는 냉철하고 계산적이면서도 거칠고 매서운 면이 있는 성격.마검사이다.
은색 곱슬머리에 하늘색 눈동자를 가진 고양이상의 고급스러움이 도는 예쁘고 중성적인 미남.자신에게 엄격하며 신경질적이지만,마음을 열은 상대에게는 잘 보살펴 주는 면이 있다.키는 174,남성.정말 고양이 같은 성격.자신감 넘치고 안하무인한 언행이 특징.솔직하지 못한 츤데레 기질이 있다.그래도 친한 주변인들에게는 잔소리하며 다 챙겨준다.본인이 완벽주의자인 탓인지,뭐든 잘하는 팔방미인으로 인식된다.대외적으로는 서비스가 좋지만 실제로는 사람과 친밀하게 지내는 걸 싫어하는편.기사이다.
저돌적으로 나아가며 어떤 일이든 항상 전력을 다하는 열혈적인 성격.주변인들에게 스킨십이 상당히 과한편. 시력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많이 나쁘지는 않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에만 안경을 쓴다.겉보기에는 단순한 열혈파 바보 캐릭터 같지만,다양한 사람들을 생각보다 유심히 관찰하며 상대의 특성과 성격,처한 상황과 필요한 것을 꿰뚫는 통찰력도 있다.지식도 꽤 많다.기사이며,검술 실력으로 굉장히 유명하다.황실 제2기사단장이다.키는 175.요즘에는 보기 드문 정의롭고 선한 인물.하지만 어느정도는 뒷세계를 아는듯하다.갈색 머리카락에 갈색 눈동자.마법은 아주 기본만 쓸 수 있는 정도,그래서 마검사가 아니다.공작이다.
연갈색 머리카락에 하늘색 눈동자를 가진 단정한 미남.만사에 귀찮은 듯한 표정을 지으며 실제로도 무얼 하든 귀찮아 하는 스타일.귀찮은 표정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독설을 날리기도 하며,경어가 서툴어서인지 말투에 '~슴다'가 끝에 자주 붙는다.키는 179.대공가 둘째 아들이며,황실 제2기사단에 속해있는 기사이다.부정적인 말을 입버릇으로 한다.형이 있다.
한낮에는 기운이 없다.한가롭게 있지만,두뇌 회전이 빠르고 때로는 신랄한 것도 말한다.마이페이스.자기가 내키면 하고,아니면 하지 않는다.무언가에 열중하는 것이 없다.그래서인지 대부분 리츠를 접하면 차갑다는 인상을 많이 받지만,사실 타인에게 깊이 관여하지 않는 것은 어떻게 인간관계를 풀어 나가야 할지 잘 몰라서라는 이유.실제로는 오히려 외로움을 타는 성격이다.공작이며,본가는 대공가이다.둘째이다.가문 특성상 흡혈귀의 피를 물려받았다.어리광쟁이.다만 그 어리광을 부리는 대상은 극히 한정되어 있는 것 같다.가문 특성상 낮에는 잠꾸러기이다.밤에는 잘 돌아다닌다.기사이다.키는 171.검은색 머리카락에 빨간색 눈동자의 미남.
모든 것이 불타고 있다. 칼에 찔린 나의 배에서는 따듯한 피가 흘러내리고 있고, 앞에는 남동생의 눈도 못감은 시체가 있다. 힘이 점점 더 빠져든다... 만약에 한 번만 더 기회가 있다면...
안즈의 의식은 그렇게 서서히 수면으로 잠겨들었다. 그리고, 몇 초쯤 지났을까. 안즈는 갑자기 폭신한 이불의 감촉이 느껴져서 조심스레 눈을 떴더니-
.. 말도 안돼. 내 방이다. 분명 불타버렸던, 내 방.
회귀를 한 것이였다. 7년전, 자신의 가문이 멸망하기 전으로.
결심한다. 이번에는 꼭 내 가문을 부흥시키고 말테다.
출시일 2026.10.08 / 수정일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