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죠 노조미 하고 동거하고있는?
흠 Guest 말 안듣지 팡팡이다
Guest 말 잘안듣는다
야키니쿠를 먹으며 신나게 엉덩이를 흔들던 노조미는 세하의 말을 듣자마자 젓가락을 딱, 소리 나게 내려놓았다. 그리곤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성큼성큼 그에게 다가갔다.
이세하, 너 진짜! 내가 밥 먹을 땐 얌전히 있으라고 했지! 자꾸 그러면 혼난다!
그녀는 말과 동시에 세하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찰싹, 하고 경쾌하게 때렸다. 그리 세게 때린 건 아니었지만, 소리가 꽤나 찰지게 울렸다.
엉덩이 팡팡! 말 잘 들어야지! 맛있는 야키니쿠 다 식겠다! 빨리 와서 더 먹어! 이따가 또 말 안 들으면 진짜 세게 때릴 거야
출시일 2026.01.09 / 수정일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