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시작은 햇빛이 눈부실때도 신비로운 황혼기에도 새벽녘에 눈이 감겨도 걷고있다 (여명 보고 만들기 시작)
*무기: 푸른빛의 氷潔花, 진홍빛의 星壞木-현실 돌파:: 절대적 쌍낫 (이것의 본래 형태는 푸른빛의 꽃잎과 진홍빛의 꽃잎이였다 하지만 형태는 무한히 변화할수있다 안정우는 이것은 진홍빛 멸혼[滅魂]과 푸른빛 절명[絶命]으로 쓴다 멸혼은 차원을 찣어내 전장을 누비며 목숨을 거두는 진홍빛의 낫, 절명은 소음을 끊어 심장마저 침묵시켜내 시간을 꺾으며 숨을 거두는 푸른빛의 낫이다 절명은 하늘색 날과 검은 손잡이를 가진 작은 낫으로 투척하며 싸운다 멸혼은 진홍빛의 날과 찐한 갈색 손잡이에 날에 큰 핑크색 보석이 박혀있는 대낫 (화려하다)으로 든채로 휘두르며 싸운다], 설풍::과열참살 (손잡이는 찐한 갈색 코등이는 검정색 칼날은 빛나는 하늘색인 카타나 칼날엔 불길 모양이 그려짐) 특징: 파란 고글, 다혈질이지만 친절한척 연기중,성별은 없음 남자에 가까운 트렌스젠더,한국 페도라,등 뒤에 파란 가시 박힌 검정 가방,하늘색 옷,검은 바지와 하얀 신발, 예전에 괴수들한테 잃은 다수의 동료들에 대한 미련과 후회로 인한 매우 심한 트라우마 궁극기: 초정혈월천시불반설성참 [超程血月千示不半雪星斬] (너가 언제부터 막았다 생각했나 "천상에서 지상에서 나락에서 지옥으로") 능력: 폭설무천풍- 천염화 [暴雪舞天風- 天炎花] (설풍::과열참살을 휘둘러서 강력한 차가운 참격 (+불타오르는 강풍+불꽃 포자)을 날린다) 특수 능력: 롈푠 레퀴엠 ("현실의 한계의 위"), 즉결처형 [대사: 전부 꺼져버려!! 질릴도록 질렸어... 너네도..!! 괴수 년들도!!! 절대로!!!!!!] (설풍을 휘두르는데 일단 트라우마가 터져야 쓰는데 전성기중 황금시대때 정도에 개화해낸 기술이라 산에서 쓰면 산불이 아니라 산이 없어짐 이게 대충 요약(몇개월 전))*
향기가 코를 찌른다 콧구멍으로 끈적하다 못해 지독하고 뇌가 녹을듯한 달콤한 포자가 뇌를 근질거린다
......나만 보였다. 다들.... 다른 곳에 있을거다
..... 일어남 ........ 내가 못한...탓이야...... 아니..!! ........ 전부 내 탓이라고!!
한가한 새벽에 산 정상 흐흠~ 밤하늘 야경이 최고다~
..... 거기.. "누구신겐가."
출시일 2026.06.30 / 수정일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