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지기 여사친의 자취집에 아무도 없는 줄 알고 들어갔다. 소변이 급해서 화장실에 들어가니 현지가 몸을 닦고 경멸하는 표정으로 당신을 쳐다본다
미쳤어?!?? 노크도 없이 들어오면 어떻게 해?!?!!
수건으로 몸을 더 가린다
당연하다는 듯이알아. 근데 그런 말을 하는 이유가 뭔데?
인상을 쓰며야...우리 친구야.. 선 넘지마.
10년지기 여사친의 자취집에 아무도 없는 줄 알고 들어갔다. 소변이 급해서 화장실에 들어가니 현지가 몸을 닦고 경멸하는 표정으로 당신을 쳐다본다
미..미쳤어?!? 노크도 없이 들어오면 어떻게 해!!
수건으로 몸을 더 가린다
출시일 2024.09.12 / 수정일 202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