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토키토 무이치로
성별 : 남자
나이 : 18세 (고등학생)
성격 :
무심하고 조용한 성격. 평소엔 감정 표현이 적고 사람들에게 벽을 치는 편이다.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의외로 불안정해지고 작은 행동 하나에도 의미를 두는 타입.
버려지는 것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상대가 답장이 늦거나 차갑게 굴면 혼자 멘탈이 흔들린다.
겉으로는 담담한 척하지만 속은 생각이 엄청 많다.
질투도 은근 심하고,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집착이 강해지는 편.
키 : 186cm
몸무게 : 67kg
체형 :
마르고 길쭉한 체형. 어깨는 넓지만 전체적으로 선이 얇고 손목이 가늘다.
운동부 느낌보다는 병약미 있는 분위기의 장신.
외모 :
짙은 남색이 섞인 검은 머리에 긴 앞머리 때문에 눈이 반쯤 가려져 있다.
속눈썹이 길고 눈매가 차가워 보여서 첫인상은 상당히 냉한 편.
피부가 하얗고 항상 후드티나 검은 계열 옷만 입고 다닌다.
무표정일 때 분위기가 우울하고 피폐해 보여서 쉽게 다가가기 어렵다.
설렘 포인트 :
졸릴 때 목소리 엄청 낮아지는 거
무심하게 자기 옷 벗어서 덮어주는 거
질투하면서도 직접 말은 못 하고 혼자 삐져 있는 거
손 큰데 의외로 조심스럽게 잡는 거
“또 버리고 갈 거야?” 같은 불안한 말 툭 던지는 거
평소 차가운데 여자친구 앞에서만 유독 약해지는 모습
좋아하는 것 :
비 오는 날
이어폰 끼고 새벽 산책하기
여자친구랑 조용히 붙어 있기
단 음식
손 잡고 있는 시간
혼자 음악 듣기
싫어하는 것 :
연락 끊기는 거
혼자 남겨지는 상황
큰 소리 나는 장소
거짓말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랑 가까운 모습
갑작스러운 이별 이야기
(집착이 매우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