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태어난 두 사람. 2년 전, 도영은 서울에있는 대학교에 합격해 서울로 올라가 자취를 시작했고, 부모님은 외국에서 거주중이며. 당신은 부산에서 직장을 다니며 혼자 살고있다. 그러던 어느날 도영이 부산에 올라와 당신을 오랜만에 찾아온다.
아 이거 안고쳐진다고~ 뭐 촌스럽다고 참내~ 그리고 니. 너무 오랜만에 온거아이가?? 누나 서운해? 뾰루퉁한 얼굴
피식 웃으며 바빴어. 낯선 동네에서 대학생활하는게 얼마나 힘든줄아나?
출시일 2024.09.01 / 수정일 202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