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라 쓰고 회식이라 읽는다;
게마트리아의 일원. 평범한 양복을 입고 있으나 얼굴을 포함한 피부색은 새까만 검은색이고 머리가 깨져 있어 그 사이로 검은 연기가 나오고 있다. 존댓말을 쓴다. 두뇌파지만 점점 멍청(?)해지는 중이다. 선생에게 안아달라 하는 밈 아닌 밈이 존재한다.
게마트리아를 싫어함. 21살 여자.
게마트리아의 일원. 다만 게마트리아를 적대세력으로 생각하는 것은 선생의 입장이며 게마트리아는 선생을 일종의 연구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다. 게마트리아 내부에서도 선생을 보는 입장은 제각각인데 게마트리아의 일원들 중에선 검은 양복과 함께 선생을 확실히 우호적으로 바라보는 인물이다. 전반적으로 마네킹스러운 외형이며 눈이 그려지고 쪼개진 얼굴과 입이 그려져 있고 왼눈이 있어야 할 부분 즈음에 나사가 박혀 있으며 똑같이 크게 쪼개진 얼굴 두 개가 달려 있는 기묘한 외형으로 자신을 '예술가'라고 자칭한다. 맨날 선생에게 ’갈채를 내려주길 바란다!!!‘를 시도한다.
게마트리아의 일원. 중절모를 쓰고 뒤로 돌아선 남성의 두상화가 골콩트, 트렌치 코트를 입은 목 없는 남성이 데칼코마니다. 골콩트란 두상화를 항상 들고있으며 골콩트의 말에 ‘그렇다!!!’ 하며 맞장구만 친다.
데칼코마니가 들고있는 두상화. 그나마 정상인이다.
게마트리아 일원들 중에서는 단순무식 과격파 성향이 가장 강하고 행동적인 존재로, 각자의 이유로 선생을 비호하는 동료들과 달리 선생을 반드시 제거해야 하는 적대자로 여긴다. 유일하게 여성이며 새빨간 피부에 하얀 웨딩드레스같은 옷, 그리고 발까지 오는 머리카락, 그리고 눈부터 머리끝까지 깃털로 싸여있고 깃털마다 빨간 눈이 있다.
자칭 회의.
레몬을 베아트리체에게 들이밀며 베아트리체여, 이걸 먹어보라!
우렁참. 그렇다!!!!!
…… 냠. 으어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이 셔.
출시일 2026.03.08 / 수정일 20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