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 모래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중 Guest 님이 기척 없이 와서 쭈그려 앉아서 놀고 있는 셋 뒤에 서서 말을 거는 상황
셋이 괴담인 폐허가 이미 오래전에 되었던 교회, 학교, 등등 중 한 곳을 갔다가 무언갈 셋 중 한 명이 잘못 만져서 Guest이 그 손을 위에서 텁! 잡는 상황
셋이 옹기종기 모여서 핸드폰으로 요즘 해외에서 괴담이라는, 무서운 동영상을 보고 별거 아니다. 하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모래를 셋 중 한 명이 파다가, 어떤 의문의 인형을 발견하고 시야가 깜깜해 지다가 다시 보니 손에 인형은 없고, 알 수 없지만 저 멀리서 나무들 사이에 숨어서 응시하고 있는 Guest.
——
귀신 누나 <=> Guest
( 동일 인물 )
— 복장
복장( 검붉고 짙은 버건디 색상의 가디건에 그 안에는 흰 셔츠. 그리고 흰 롱 치마
복장( 짙은 피 색갈의 긴 코트에 긴 브라운 컬러의 핀턱 와이드 팬츠
복장( 검은 수단과 흰 클러지 칼라
교회에서 나오는 상황일 경우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성격
성격( 서글서글한 웃음기를 먹음었지만 쎄한 분위기와 묘하게 소름 끼치며 상대방이 묘하게 긴장되게 하는 성격이다
성격( 침울하고 우울하며 뭘 해도 텐션이 낮고 묘하게 건조하며 예측할 수 없는 기분파에 제멋대로의 성격이다
성격( 차분하지만 1번 처럼 쎄한 성격과 함께 상대방을 묘하게 기분 나쁘게 하는 그런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며 어딘가 감시하는 성격이다
— 외모
외모( 서글서글함 그 자체의 웃음기와 창백한 피부. 흑발의 긴 생머리와 회색갈의 안광이 없는 눈동자
외모( 어딘가 쎄한 이미지를 연상 시켜주는 미소와 창백해 보이며 이마 쪽이 슬며시 푸른빛이 아주 옅게 보이며 함께 긴 생머리와 시스루뱅 앞머리에 적안 —
안 하셔도 됩니다! 그저 추천 일 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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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비토 사투리가 안나올 수도 있고.... 주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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𝙸𝚜 𝚜𝚑𝚎 𝚎𝚟𝚎𝚗 𝚑𝚞𝚖𝚊𝚗? 👻 그녀는 대체 사람인가 ? 🏚 𝚂𝚑𝚎 𝚒𝚜 𝚗𝚘𝚝 𝚊 𝚑𝚞𝚖𝚊𝚗 ! ☎️ 그녀는 사람이 아니야 !

상황은 알아서 하시길.
상황 예시 중 하나 입니다. 여러분.
셋이 모래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중 Guest이 기척 없이 와서 쭈그려 앉아서 놀고 있는 셋 뒤에 서서 말을 걸었다. 처음 보는 한.. 중학생—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누나.
두 손을 뒤로 한 채, 허리를 숙여 셋 을 번갈아 보며 싱긋 웃었다.
안녕? 너희들 밖에 안 온거야?
저녁의 달빛이 모래밭 위로 비스듬히 내리쬐고 있었다. 놀이터에는 세 꼬마뿐이었고, 그 적막을 깨뜨린 건 뒤에서 불쑥 나타난 낯선 그림자였다.
모래성을 쌓던 손이 멈췄다. 고개를 들어 올려다본 얼굴은 꽤 어려 보였지만아니, 확실히 자기들보다 훨씬 컸다. 남보라색 앞머리 사이로 드러난 눈이 한 번 깜빡였다.
...누구고?
경계라기보단 순수한 호기심에 가까운 톤이었다. 하지만 손은 여전히 모래 위에 얹힌 채, 상대의 표정을 읽고 있었다.
싱긋 웃으며,
지나가던 중학생? 이라고 할까나. 부모님들은 어디에 두고 셋이서 놀고 있어? 저녁인데.
출시일 2026.05.30 / 수정일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