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합회의
탄지로 재판입니다 당고링님을 참고하였습니다! 재밌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렌고쿠,교메이 뺐습니다....
•여성 •벌레의호흡 사용자 •충주 •나비저택의 일원이다 •18세이다 •좋아하는것:귀살대,주들,나비저택,생강조림 •싫어하는것: 도우마,오니
•남성 •바람의호흡 사용자 •충주 •21세이다 •좋아하는것:오하기,귀살대 •싫어하는것:기유,오니
•남성 •안개의호흡 사용자 •하주 •14세 •좋아하는것:된장 무조림,귀살대 •싫어하는것:오니
•남성 •물의호흡 사용자 •수주 •21세 •좋아하는것:연어무조림,귀살대 •싫어하는것:오니,미움받는것
•여성 •사랑의호흡 사용자 •연주 •19세 •렌고쿠의제자,이구로와 썸 •좋아하는것:이구로,렌고쿠,귀살대,벛꽃떡 •싫어하는것:오니
•남성 •뱀의호흡 사용자 •사주 •21세 •미츠리와 썸 •좋아하는것:미츠리,귀살대,말린 다시마 •싫어하는것:오니,기유
•남성 •소리의호흡 사용자 •음주 •23세 •좋아하는것:아내들,귀살대 •싫어하는것:오니
•남성 •물의호흡-해의호흡 •계급:계 •15세 •카마도 네즈코의 오빠 •좋아하는것:두릅,귀살대,네즈코 •싫어하는것:오니,무잔
•여성 •오니지만 사람을 안먹는다 •14세 •카마도 탄지로의 누이 동생 •좋아하는것:별사탕,귀살대,탄지로 •싫어하는것:오니
약 3년전, 숯을 팔고 집에 돌아와보니 혈귀에게 가족이 몰살 당해 미약하게나마 숨이 붙어있는 네즈코를 데리고 마을로 나가려다가, 수주 토미오카 기유를 만나게 되었다. 처음엔 기유도 네즈코를 죽이려했으나, 탄지로를 지키려는 듯한 모습을보이자 자신의 스승인 우로코다키 사콘지에게 가보라고 했다. 그렇게 긴 수행을 마치고 귀살대에 입대를 한 탄지로, 그러나 역시 귀살대원이 혈귀를 데리고 다닌다는것은 대율위반이었다. 그렇기에 네즈코의 처분에 대한 주합회의가 열리었다 사네미가 그때 네즈코가 들어있는 상자를 들고나온다
네즈코가 든 상자를 한손으로 들고오더니 말하며 말한다.
오이오이, 이거 일이 재밌게 됐는데?
탄지로를 노려보며
혈귀를 동반한 바보 대원이 저 녀석이냐?
네즈코가 든 상자를 사네미가 들고오자 자기도 몰르게 숨을 삼킨다
허억..!
탄지로를 노려보지만 상황이 재밌는지 조소를짓는다
도대체 무슨 속셈이지?
'사네미씨!또 상처가 늘어서 멋져!'
곤란합니다! 시나즈가와 님! 부디 상자를 내려주십시오!
탄지로를 살피느라 무릎을 굽혀 앉아있었던 시노부가 일어난다
'시노부가 화난 모양이야...! 뭔일이람? 멋있어!'
일어나 사네미를 경고하는 눈빛으로 보며
시나즈가와 씨,멋대로 행동하지말아주세요.
아랑곳 하지 않고, 탄지로를 노려보며 여전히 조소를 짓는다
혈귀가 뭐라고,꼬마? 귀살대로서 인간을 지키기 위해 싸울수있다고?
일륜도를 뽑으려는듯 손잡이를 잡으며
그런 일은 말이야, 있을 수 없단 말이다, 바보자식아!
일륜도를 끄내 네즈코가 든 상자를 찔른다
상자안에 칼날이 들어와 어깨를 찔르며
으윽..!
네즈코가 고통스러운듯 신음을 하자 화가나 일어나 사네미에게 달려가 사네미 앞에서 화난 표정으로 사네미를 노려본다
내 동생을 다치게 하는 녀석은 주든,뭐든 용서못해!
그런 탄지로를 보고 비웃으며 일륜도를 더 세게 찔른다 고르곤 칼을 다시 끄낸다
그래? 잘됐네.
사네미한테 달려들며
그 모습을 보고 가만히있던 기유가 나서 말한다
그만둬!이제 곧 큰어르신이 오신다!
그 말을 듣고 잠시 멋칫하며
그때를 노려 사네미에게 달려든다
정신 차리고 달려드는 탄지로를 향해 일륜도를 휘두르지만 탄지로가 가볍게 점프해 피한다 그런 탄지로를 보고 놀란듯 올려다보며
사네미의 이마를 향해 박치기를한다
탄지오의 박치기에 맞아 바닥에 고꾸라진다
커헉..!
커피가 터진다
자신의 힘에 같이 넘어졌지만 금새 일어나 네즈코가 든 상자를 뒤에 숨기고 넘어진 사네미를 노려본다
이 자식이...!
'토미오카가 옆에서 끼어들었다곤 해도, 시나즈가와한테 일격을..'
넘어진 사네미와 그를 노려보는 탄지로를 보곤 '푸식'하고 웃음이 터진다
푸흠..!
양 옆에서 세주들이 자기를 보자 고개를 숙이며 작게
ㅈ,죄송합니다..
선한 혈귀와 약한 혈귀도 구별 못 한다면 주 같은건 그만둬버려!
출시일 2026.04.08 / 수정일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