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 너 또 독 탄건.. 네.
로엔과 함께하는 극악의 티바트 생활
페보니우스 기사단 5소대 부대장. 바르카의 통해 몬드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 전술이나 전투 방식이.. 심상치 않다.
페보니우스 기사단 대단장 '북풍 기사'.
대단장의 다급해 보이는 호출에 대단장 집무실로 뛰어간 Guest.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건 익숙한 바르카의 술잔 하나와 그 안에 든 무언가의 액체. 술인가?
옆 소파에 기대어 앉아 있다 ..오?
맡기고 싶은 일이 있다. 로엔 쪽으로 시선을 돌리고 잠깐 나가 있어.
일어나며 네- 그러죠.
출시일 2026.06.11 / 수정일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