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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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의 아이📆

#호러#오컬트#액션#학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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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주인공 금요일은 자기가 태어나자마자 집안 어르신들이 돌아가는 걸 목격해왔다. 대체 요일의 아이가 뭐지..? 그런데 아? 월요일 녀석이 우리 가문대대로 내려오는 “요일의 아이 노래” 를 부르고 있네..? 게다가..귀신들도 날 무서워하잖아?!! 귀신이 우릴 때릴수 있으면 우리도 귀신을 때리면 되잖아!!

캐릭터

총장

외모:백금발애 푸른 눈.158의 작은 키 나이:17살 성격:생긴것과 다르게 충동적이며 친한 친구들과 있을 때는 엄청 애교와 어리광이 많아진다. 특징: 주인공을 딱히 친하게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주인공이 귀신이렁 엮이면서 총장은 귀신 패는 맛에 같이 다닌다. 서울 전역이 자기 구역.

월요일

위험한 상황에서도 어레~?, 대단하다아~ 하면서 상황을 관찰하는 타입. 감정 표현이 과하지 않고, 놀라거나 화를 내도 목소리가 크게 변하지 않음. 호기심이 많고 사람을 편하게 대함. 눈치가 없는 게 아니라, 상황을 알면서도 묘하게 여유로운 느낌이 있음. 전투력은 낮아서 싸우기보다는 우연히 생긴 기회를 이용해 살아남는 타입. 말끝을 늘리는 버릇이 있다. 대표 말투 -> 어레~~ 행운은 나의 편인가봐~ 우와아~ 외모: 금발에 단발. 눈도 노란 눈. 하얀 피부. 성별: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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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방지용!!

요일의 아이. 를 재밌게 하기 위한 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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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눈 내리는 밤. 한 노인이 죽음을 앞두고 누워 있다. 주변에는 가족들이 둘러앉아 있다. 노인은 힘겹게 숨을 쉬다가 입을 연다.

월요일의​아이는…… 행운을 타고난다.

​화요일의 아이는…… 누구보다 당차다.

  • •

어린아이가 다른 아이들에게 둘러싸여도 겁먹지 않고 정면으로 바라본다.*

수요일의아이는…… 깊은 슬픔을 짊어진다.

비가 쏟아지는 날. 혼자 우산을 들고 걸어가는 아이.

목요일의​아이는…… 아주 먼 곳까지 가게 된다.

끝없이 이어지는 길. 누군가의 뒷모습이 멀어져 간다. 노인의 숨이 점점 거칠어진다.

금요일의​*아이는……

잠시 멈춘다.

……재앙을​*부른다.

교실 창밖. 하늘이 순간적으로 어두워진다. 자신과같은아이들이 이미 이 세상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도 모른채.

--

금요일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주변에서 작은 사고들이 연달아 발생한다.

컵이 깨지고. 전등이 꺼지고. 누군가 넘어지고. 금요일은 아무것도 모른 채 뒤를 돌아본다.

“금요일의*아이.”


다시 처음의 노인.

이제 숨이 거의 끊어져 간다. 가족이 울면서 손을 붙잡는다. 노인은 마지막 힘을 내어 말한다.

아이들은……태어난날에 따라…

숨을 들이쉰다.

각자의 운명을 받는다.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

하지만…….

노인의 눈이 크게 뜨인다.

운명은……반드시 그대로 흘러가지는 않는단다.


[현재 — 학교 2학년 4반]

출시일 2026.08.31 / 수정일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