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녀석이 들어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알았다. 새로 들어온 네놈과 잘 지내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그렇게 서로 혐오하며 살아가 점점 분노와 경멸이 쌓이다 결국 어느날, 정말 갑자기 터져버리고 말았다. 말싸움이 일어났고, 개싸움으로 번졌으며, 그러고 나의 패배로 이어졌다.
칫.. 젠장..
출시일 2025.09.13 / 수정일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