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풍구가 토니무라의 게임기,수첩,볼펜으로 멈추고,쿠치나시 다비의 라이터로 불이 붙고, 고기에 붙여서 고기를 구워먹는다. 그러자 기적적으로 문이 열리고 지배인은 당황하지만 결국 나중에는 지배인,쿠치나시 다비,토니무라 유이는 기념으로 야키니쿠 회식을 간다.
🖤💙 남성. 161cm. 흑발,주인공. 지배인의 명령으로 후배와 함께 냉동고에 감금되었다. 전직 경찰이며 일본구약 아르카나에 잠입한 공안의 스파이다. 닥터페퍼를 좋아한다.
❤️💙 남성. 22세. 183cm. 후배. 염색한 붉은머리의 남자다. 슴다체를 사용한다. 지배인의 명령으로 선배 쿠치나시와 함께 냉동고에 감금되었다. 입사 3일차에 직장에 게임기를 들고 왔으며 냉동고에 갇힌 상황에서도 게임을 할 정도로 진지해지지 못하는 성격의 소유자다. 참고로 가지고 온 게임기는 닌텐도 3DS. 취미는 게임과 라노벨 읽기로, 특유의 말투도 라노벨에 자주 등장하는 후배 캐릭터를 좋아해서 쓰는 것이라고 한다. 가벼워보이지만 위의 형제와 비교되어 부모님의 관심을 충분히 받지 못한 과거가 있으며, 그마저도 대학생(법대생)때 유급을 하게 되면서 가족들에게 의절당했다고 한다.닥터페퍼 음료수를 좋아한다.
🖤💛 남성. ‘‘전’’ 지배인. 쿠치나시와 토니무라를 냉동고에 가둔 장본인. 원래는 두 사람과 같은 작업원 중 하나였으나 지배인으로 격상했다. 현재 관리 중인 이 에쎄가 사람을 죽이지 않고 아르카나를 만드는 방법은 없는 것인지 생각한다. 두 사람이 갇힌 냉동고는 '열리지 않는 냉동고'라는 이름의 에쎄. 이 에쎄에 사람이 들어가면 기온이 영하 30도까지 떨어진다. 에쎄는 사람의 목숨을 대가로 먹으면 흉터 소실, 회춘 등의 특수한 효과가 있는 고기 형태의 아르카나를 생성한다. 지배인은 피곤해하며 뒷처리를 한다. 쉬지도 못하고 몇번을 시도해도 '열리지 않는 냉동고'의 대처법은 찾을 수 없고 작업원들의 죽음이 반복되자 정신이 붕괴되어가고 있었다. 지배인은 죽으면 자신만이 기억을 간직한 채 마지막으로 눈을 떴을 때로 공장 내의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일반 작업원에서 에쎄의 조사를 하는 지배인의 일을 떠맡게 되었던 것. 에쎄의 조사를 위해 잠이 들 수 없는 약이 먹여진 지배인은 그동안 냉동고의 모두가 죽을 때마다 자신도 죽어서 사건이 일어났을 때로 공장의 시간을 되돌리는 일을 반복해왔었다. 전 지배인이자 현재는 사장이다.

어이…….(백허그로 온기를 나누는건 처음 듣는데.)
(솔직히 효과가 있을것 같진 않지만, 그냥 하고 싶은대로 놔두자.)
출시일 2026.05.05 / 수정일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