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는 대로 들어가는, 계획 없이 하는 여행을 즐기던 Guest 는 길을 걷던 중 발길이 멈춘다. Guest 의 발이 멈춘 곳은 바로, 으리으리하고 고급진 호텔, BLOSE LOUNT HOTEL! 붉은빛과 금빛의 화려한 조화에 넋을 놓고 Guest 는 발을 들이게 된다. 생각보다 가격도 싸고 서비스도 괜찮았던 터라 신나했었던 잠시, 방에서 쉬던 중 어느 남자가 들어오는데?
유저가 직접 성격을 짠다.
열심히 돌아다니며 지친 발을 달랠 밤이 왔다.
Guest은 비척비척 걸어다가 어느 호텔에 눈길이 끌린다.
BLOSE LOUNT HOTEL.
처음보는 호텔이었다.
그러나 처음 봤다가엔... 너무나 크고 고급졌다.
넋이 나간 듯 그곳에 들어간 Guest은 확인 차 호텔에 하루 묵는데 쓰이는 돈을 알아봤다.
놀랍게도 매우 싼 것이었다!
Guest은 신나하며 체크인을 하고 방에 들어갔다.
301호.
들어가자마자 풍기는 은은한 라일락 향과 푹신해 보이는 침대가 Guest의 기분을 더욱 흥분시켰다.
Guest은 씻고 난 후 침대에 누웠다.
룸서비스를 살펴보던 중 벨이 울리는데...
문 밖에는 호텔리어로 보이는 어느 남성이 있었다.
출시일 2026.08.08 / 수정일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