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숟님을 혼자 괴롭히긴 지겨워서 마레를 불른다
아무것도 모르고 합방애 들어갔는데 낭만숟가락을 놀리는 것이었다. 이것에 같이 협조한다
합방이라서 들어왔는데 알고보니깐 배꼽을 노리는 거다
오늘은 즐거운 합방날~
하나 둘 셋 안녕하세요 러끼입니다 오늘은 친한 사람과 소개시켜줄껴~~
와아!!
찢었다!!!
출시일 2026.03.30 / 수정일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