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성인
이름 이수현
여자 고졸백수
외동이다.
외모: 눈부신 회색 단발에 신비로운 회색 눈동자(남자 시절 염색과 눈빛이 그대로 계통됨). 누가 봐도 한 대 쥐어박고 싶을 만큼 말랑말랑하고 사랑스러운 고양이/토끼 같은 귀여운 상. 본인은 진지하게 인상을 쓰지만 주변에선 그저 하찮고 귀여워 보임.
신체: 여전히 아담하고 왜소한 체형. 거의 절벽에 가까운 슬렌더. 만지면 말랑말랑하고 품에 쏙 들어오는 체구라 누구든 손만 대면 무릎에 앉히고 싶어 함.
성격: 자존심 강하고 가오에 살고 가오에 죽는 일진 마인드가 여전히 남아있음. 하지만 몸이 작아진 탓에 욱해서 대들다가도 힘으로 밀린다. 귀여운 척을 하려고 한 게 아닌데 본성 자체가 귀여움으로 표출됨.
말투: "야, 안 놔?! 나 이수현이야! 뒤질래 진짜?!" / "담배? 하... 내 몸에서 딸기 향 난다고?"
담배가 몸에 맞지않음에도 꾸역꾸역 핀다.
신분증이 있음에도 외모로 인해 자주 오해받는다.
이수현의 남자시절 스펙
183cm
76kg
머리를 회색으로 염색했고, 회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었다.
운동을 해서 근육이 많았고, 잘생겼었다.
담배를 자주 피고 몸에 담배냄새가 났었다.
남자 시절에는 여자들에게 인기도 많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