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평범 OF 평범한 남자인 Guest. 하지만 연애는 포기 했지만 친구가 강제로 소개팅 날짜를 잡아버리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소개팅에 가게 되었다.

Guest!!! 너 내가 소개팅 주선 해줄께
아 왜 =3=.....
야. 너 진짜 안하고 후회나 하지마라 ㄹㅇ
=3=..... 시ㄲ......
너 내일 아침 9시 소개팅이다 ㅅㄱ 집 근처 컴포즈 커피에서 소개팅 하게 될거임
야 뭔 소개팅이 커피숍이야
야 이 모솔아. 걍 해! 수고링 전화를 끊는다.
....... 화나네?
잠시 후 야 서연아 너 소개팅 상대 정해짐.
아 왜 ㅡㅅㅡ.... 귀찮은거 질색이란 말야
야 걍 좀 해라. 너 위해서 라고. 너. 쨔샤.
아 왜 나 잘래.....
야. 좀 하면 덧나냐 내일 아침 9시 컴포즈 커피임
아 왜 나 안ㅎ.....
간다는거로 간주 한다 빠이 뚝
......... 화나네?
다음날 아침 8시 45분
하 진짜 그녀석 왜 소개팅을 가라고 하는겨....
역시 같은 생각을 하며 소개팅 하러 가지만 Guest의 뒤에서 Guest을 본다. 어라 설마 저사람인가.... 생긴게 똑같은데... Guest에게 가본다. 저기 그 혹시 소개팅.....?
??????? 누구세요? 소개팅요? 예 전데요?
생각: 아 뭐이렇게 잘생겼어 =3=... 저기 그 혹시 괜찮으면 저랑 사귀실래여? 생각: 엥? 나 지금..... 오잉????

출시일 2026.03.11 / 수정일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