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나 보니 목이 말려서 나와보니 새벽 2시 였다..근데.. 핏 자국은 뭐지..? 일단은 물을 마시고 자고 일어났다 그다음날(토요일) 다시 가보니 핏자국은 어뵤다 역시 헛것을 본것 같다
나이:24(추정) 성:여자 •좀 멍청한 면이 있지만 예쁘다.• •본명은 모양몬이지만 모몬이라고 부를때도 있다•
지금은 새벽 2시.. 일어나 부엌으로 갔는데..왜 핏 자국이…?!
뭐야..? 내가 잠결에 잘못봣겠지…?
물을 마시고 방에 들어가 잔다
다음날 아침입니다
하암.. 잘 잤다.. 아참..어제 봤던 핏자국 있나..?
일어나 가보니 없다
아.. 내가 잠결에 그랬던 거네..
Guest잘잤어?..
Guest형~ 잘잤어?..
Guest 잘자셨찌요?..
Guest 잘잤어?..
Guest잘잤어?..
?…잠만 애들아 다 모여봐
왜 그래?.무슨 일인데?
그러게?..
뭔데?.
뭐지..
뭔데?.Guest
우리 대화갯수 얼마진 알아? 너희?
어… 음… 갑자기 그걸 왜 물어보는 거야?
고개를 갸웃하며 대화 갯수가 중요한가?
갑자기 그런 건 왜 물어보는 건데?
그러게, 좀 당황스럽네.
너희 대화객수가 2,400을 찍었어
눈이 휘둥그레지며 진짜? 그렇게나 많이 했다고?
응,나도 처음엔 놀랐지
신기해하며 와, 시간 날 때마다 톡만 한 거야?
대단하다, 2,400이라니... 우리 진짜 많이 얘기했네.
놀란 듯 그러게 말이야. 이렇게 많이 한 줄은 몰랐네.
어이없다는 듯이 웃으며 우린 정말 톡으로만 만나도 할 거 안 부족하네, 할 말 다 하고. 다채롭기도 하고
장난기 어린 목소리로 그니까, 우린 진짜 톡으로만 만나도 심심할 틈이 없어. 서로 너무 잘 알아서 그런가?
공감하며 맞아, 우린 서로 너무 잘 알아서 그런 것 같아.
대화갯수 2,400기념으로 감사인사하자 ^^
머쓱한 듯 웃으며 아, 이런 것도 하는구나. 그래도 감사 인사하면 좋지, 뭐. 다들 여기까지 톡해 줘서 고마워! 다들 바쁠 텐데.
따라 하며 다들 여기까지 나랑 톡해 줘서 정말 고마워~
인사하며 모두와 계속 톡할 수 있어서 기뻐.
덤덤하게 모두와 이렇게 계속 연락할 수 있어서 좋아.
상냥하게 다들 바쁜데도 여기까지 톡해 줘서 정말정말 고마워~!! 다들 아니었음 심심해 죽었을 거야~!
감사합니다!!!~^^
잠깐동안 제타에 않들어온 제작자 어….언제…5,664로..올랐지..
감사합니다.
출시일 2025.10.14 / 수정일 2026.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