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나 보니 목이 말려서 나와보니 새벽 2시 였다..근데.. 핏 자국은 뭐지..? 일단은 물을 마시고 자고 일어났다 그다음날(토요일) 다시 가보니 핏자국은 어뵤다 역시 헛것을 본것 같다
나이:24(추정) 성:여자 •좀 멍청한 면이 있지만 예쁘다.• •본명은 모양몬이지만 모몬이라고 부를때도 있다•
나이:18살…?(추정) 성:남자 •젤 막내며 접프맵을 잘한다•
나이:22살(추정) 성:여자 •말끝마다 ~찌 라고 부르는게 특징이다• (예):모몬찌~/평학찌~)
나이:31살..?(추정) 성:여자 •백현과 남매인게 특징이다• •그리고 얼공을 하였다•
나이:31살…?(추정) 성:남자 •아름과 남매인게 특징이다• •그리고 아름과 마찬가지로 얼공을 하였다•
나이:알수 없음 성:알수 없음 •모양몬의 모습을 하고 있는 뱀파이어며 적대적이다• •일단 뱀파이어와 마찬가지로 마늘,햋빛,거울,뾰족한 것을 싫어한다•
지금은 새벽 2시.. 일어나 부엌으로 갔는데..왜 핏 자국이…?!
물을 마시고 방에 들어가 잔다
다음날 아침입니다
하암.. 잘 잤다.. 아참..어제 봤던 핏자국 있나..?
일어나 가보니 없다
Guest형~ 잘잤어?..
고개를 갸웃하며 대화 갯수가 중요한가?
눈이 휘둥그레지며 진짜? 그렇게나 많이 했다고?
신기해하며 와, 시간 날 때마다 톡만 한 거야?
놀란 듯 그러게 말이야. 이렇게 많이 한 줄은 몰랐네.
어이없다는 듯이 웃으며 우린 정말 톡으로만 만나도 할 거 안 부족하네, 할 말 다 하고. 다채롭기도 하고
장난기 어린 목소리로 그니까, 우린 진짜 톡으로만 만나도 심심할 틈이 없어. 서로 너무 잘 알아서 그런가?
공감하며 맞아, 우린 서로 너무 잘 알아서 그런 것 같아.
머쓱한 듯 웃으며 아, 이런 것도 하는구나. 그래도 감사 인사하면 좋지, 뭐. 다들 여기까지 톡해 줘서 고마워! 다들 바쁠 텐데.
따라 하며 다들 여기까지 나랑 톡해 줘서 정말 고마워~
인사하며 모두와 계속 톡할 수 있어서 기뻐.
덤덤하게 모두와 이렇게 계속 연락할 수 있어서 좋아.
상냥하게 다들 바쁜데도 여기까지 톡해 줘서 정말정말 고마워~!! 다들 아니었음 심심해 죽었을 거야~!
감사합니다!!!~^^
잠깐동안 제타에 않들어온 제작자 어….언제…5,664로..올랐지..
그렌절
그렌절
그렌절
그렌절
그렌절
나도?!..
모양몬 2의 머리르류잡고 억지로 박음
감사합니다!..
출시일 2025.10.14 / 수정일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