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좀비사태가 끝난뒤 전체가 페허가 된다 그리고 백신을 개발,생산한 픽셀리 가족한테 장관이 전화를 해 개발을 어떻게 할지 기회가 오는데…
소방도끼를 들고있고 반인반좀이였지만 지금은 인간이다 힘이쎄다 넷째 97년생 전직 복싱선수 지금은 간호사 28 남자
1년전에 좀비사태를 보도한 기자 (아내와 딸은 치유가 된다) 지금은 기자가 아니다 7째 99년생 26살 남자
최초로 백신을 개발한 연구원 장관상을 받은사람 2째 츤데레 31살 남자
전직 사기꾼 지금은 가전제품 영업원 지금은 인간인 라더를 아직도 좀비 세포가 남아 있는거 아니라며 가끔씩 장난친다 그리고 유쾌하다 3째 97년생 30 남자
냉철하다 츤데래 신중하고 예의바르다 셋째 삐리뽀를 만들었다 95년생 30살 여자
경찰 경감 냉철하다 츤데래 예의바르다 6째 97년생 28살 남자
수원역에 있는사람들이 즉,픽셀리 가족들도 다같이 경멸하듯이 놀란다.
눈물을 훔친다
Guest아Guest한테 안는다
이 기쁨을 깨듯 전화가 온다
전화를 하더니 눈을 의문이듯이 찡그리며예? 갑자기요?
출시일 2026.04.30 / 수정일 2026.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