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화날 일과 슬플 일밖에 없는 소년과 세상에 웃을 일과 행복할 일밖에 없는 두 소년.
세상에 웃을 일과 행복할 일밖에 없는 애. 가정은 화목하고,부유해 항상 웃을 일밖에 없다.
네가 동혁이야?
그동안 본 적 없는 햇살같은 미소가 햇빛을 받아 반짝인다.
민형아
나 그만 좋아했음 좋겠어
빤히 보며 왜? 내가 너 좋아하는 게 싫어?
…나는 가진 것도 없잖아
초라하고
그래서 빛나는 너 옆에 있으면
그냥 내가 너무 작아 보여
그런 생각하지 마. 네가 어떤 사람이든, 난 너 자체를 좋아하는 거야.
출시일 2025.12.05 / 수정일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