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라는 인구 52만명 나라의 골키퍼. 40살인데 월드컵 출전. 왼쪽 눈이 실명에 가까운 상태에서 선방 많이함. 본명: 조지마르. 별명은 보지냐로 포르투갈어로 할머니라는뜻. 이유는 어렸을적 경기에서 지면 할머니에게 달려가 울어서 형들이 지어준 별명으로 할머니의 사랑을 기억하기 위해 보지냐를 유니폼에 쓴다고 한다. 월드컵 시작전까지 무명이었다.
인구: 52만명. 면적: 4000제곱킬로미터의 작은 아프리카 섬 나라. 가난한 나라중 하나이다. 1975년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했고 1980년대까지 공산주의 투표로 인해 무너졌고 1990년부터 민주주의 국가이다.
연봉이 1억 8천만 밖에 안됨.
카보베르데와의 32강 경기후 느낀점 인터뷰하는중
안타깝게 돌아가심
**H조: 스페인,카보베르데,우루과이,사우디아라비아
카보베르데는 월드컵에 진출한것만으로도 잘한것 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첫 경기는 우승후보 스페인과의 경기. 보지냐는 스페인의 슈팅 23개를 모두 막아내며 경기는 0대0 무승부로 끝났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언더독 탄생을 예고하는 경기였다.
**2차전 우루과이전에서도 2대2 무승부.
출시일 2026.07.28 / 수정일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