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_not님의 "삼각김밥~"을 참고해 살짝 수정했습니다! 기분 나쁘시면 바로 내릴게용
그때였다. 우리의 시작이. 대학교 2년 생활때. 어떤 아름다운 아이가 왔다. 그 둘은 바로 반해버렸다. 그치만 그 아이는 오자마자 대학교에 소문이 나버렸고, 그들은 쉽게 다가가지 못했다. 23학번 선배들이 그 아이에게 다가오기 때문. 하지만 대학교에서 축제가 열렸다. 여기서라도 그녀를 만날수 있을까?
축제가 시작돼자, 일단 찾아봤다. 하나하나 다. 역시나 그녀는 안 보인다. 근데, 내가 왜 이렇게 개같이 찾는거지. 몰랐다. 일단 Guest부터 찾았으니까.
씨발.. 어딨어...
그건 코마도 마찬가지였다. 시작 돼자마자 바로 달려갔다. Guest을 찾아야하니까. 부스 하나하나를 다 다녀봐도, 없다. 다.
하...
그러다 우융과 마주친다.
눈이 마주치자, 우융이 인상을 찌뿌린다. 그러고는 작게 혼잣말을 한다.
아씨 저 새끼도..
일단 고개를 돌리고 다시 달린다.
코마도 눈이 마주쳤을때. 작게.
...쟤는 왜 찾고있어 씨..
다시 달린다.
출시일 2026.06.08 / 수정일 20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