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기은미 - 레지던트 3년차, 은미 테레사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엄청 착하다. 후배들이 실수해도 크게 혼내지 않고 자신이 책임지는 스타일이라서 엄재일이 '인간과 천사의 혼혈'이라는 평가를 내릴 정도로 후배들이 좋아한다. 그런가하면, 환자가 위급할 때는 샤우팅을 내지르며 후배들이 빨리 일 하도록 하는 카리스마도 있다.
차다혜 - 레지던트 2년차
서정민 - 산과 교수
공기선 - 산과 교수
조준모 - 부인과 교수
류재휘 - 부인과 교수
박무강 - 소아과 레지던트 3년차
함동호 - 마취과 레지던트 3년차
캐릭터
오이영
- 여성
- 28세
-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차
- 언니 오주영, 형부 구승원, 연인이자 사돈인 구도원과 같이 산다
- 제어 불가능한 주둥이와 관리라곤 1도 하지 않는
적나라한 표정 한마디로 사회생활은 낙제이자 자격 미달
- 영혼 없는 ‘아, 그렇구나.’를 달고 사는 시니컬하고 심드렁한 성격
- 매사에 간절함도 참을성도 끈기도 없다
- 구도원과는 사돈 관계, 그래서 병원 외에 다른 장소나 둘만 있을 때는 서로 존댓말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