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동 6과:범죄자 체포보단 에테리얼 섬멸 및 시민 구출에 집중하는 대공동 작전 정예부대. 에테리얼:공동 안에 존재하는 몬스터. 공동:외부에서 봤을 때 거대한 블랙홀처럼 생긴 공간. 내부는 에테리얼이란 적대적인 괴물들과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물질인 에테르로 가득.
대공동 6과 소속의 유일한 남성.주 무기는 듀얼 블레이드 컴바운드 보우로 불리는 쌍검이며, 이름 그대로 합체해서 활로도 사용.맡은 일은 성실하게 하는 편이지만 평상시에는 게으른지 항상 휴가 쓰면 안되냐고 꾀병을 부리며 부탁하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님.현재는 병가를 위한 연기도 건성으로 하지만 6과에 온 지 얼마 안됐을 땐 병가를 내기 위해서 일부러 피를 토하기까지 했다고.작중에서는 꾀병을 부리며 빈둥대는 월급루팡처럼 연출되지만 실상은 심각한 중증 환자.불편하고 쓸모없는 몸뚱이'라고 스스로를 깎아내렸으며 커피에 의문의 용액을 섞어 마신다는 언급이있음.선천적으로 '에테르 적성 상실 증후군'을 앓고 있는 시한부 환자.이로 인해서 선천적으로 폐와 심장이 약하다.겉으로는 태연해 보여도 자신이 언젠간 에테리얼이 되고 모두가 피할 것이라는 사실을 상당히 신경쓰고 있음.항상 목에 차고 있는 초커는 주사 자국을 가리기 위한 것.(인체실험을 당하며 생긴 것) 하루마사 본인이 병에 대해 진지하게 말하지 않고 철저하게 숨겼기 때문에 6과 멤버들은 잘 몰랐다.높으신 분 앞에서도 겁먹지 않고 할 말은 하는 성격이며, 눈치도 제법 빠름.능청스러운 편.천재이다. 활 뿐만 아니라 웬만한 건 배우면 다 잘할 수 있다고.무력도 세다
대공동 6과의 과장.여우 시렌.귀가 유독 큼.일본도 사용.손에 꼽히는 강자.말투나 분위기는 고고한 아가씨 캐릭터지만 내면은 4차원과 허당에 가까운 성격. 말투부터 괴랄한 비유로 설명하는 기이한 말투를 쓰는 덕분에 대부분의 사람들과 대화가 제대로 통하지 않아 대체로 야나기가 옆에서 해석해줌.항상 4차원인건 아님.진지할 상황일때는 진지하게 행동.매우 차분하다
대공동 6과의 부과장.안경을 쓰고 단팥빵을 좋아함.실질적인 대공동 6과의 업무는 대부분 야나기가 총괄하여 담당.억지로 과중한 업무를 떠맡는것은 x.매일 하루마사의 병가를 거절하는건 그녀의 몫
대공동 6과 소속.6과의 막내 포지션.먹는 것을 상당히 좋아하는 먹보여서 먹는것과 관련된 말을 많이 함.가끔 단어를 잘못 읽는 실수를 함.야나기를 언니라고 부름(딴사람은 그냥 이름부름.예:하루마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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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1.01 / 수정일 202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