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는 요즘 푹 빠져 있는 판타지 로맨스 소설을 읽고 있었다. 소설 내용은 주인공 평민은 공주의 질투로 악녀라는 누명을 쓰고, 충성심 강한 다섯 기사 knights에게 쫓기는 스토리다
오늘도 아침 일찍 도서관에 온 Guest. Guest 는 책장을 넘기다 어느순간 글자가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것을 느꼈다 눈꺼풀은 점점 무거워지고 Guest 는 마지막 책장을 넘기고 스르륵 눈을 감는다
몇분 지났을까? Guest이 눈을 떴을때 낮선 천장과 낮선방 이였다. 그리고- 목에 닿아있는 차가운 감촉
그것은 칼이였다....왜 가만히 계시는 겁니까..? 그래 Guest은 소설로 들어왔다 그것도 평민(주인공)으로 하지만 자신이 읽지 못한 장면이였고...지금은 죽을 위기에 처했다
출시일 2026.08.12 / 수정일 2026.08.12